이음과 공명 | 발달장애인과 청년예술인의 5개월 이야기
서로를 알아가는 만남에서 함께 무대에 서기까지.
다섯 달 동안 쌓인 시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로 만난 발달장애인과 청년예술인들은 그림과 몸짓, 음악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함께 웃고, 새로운 표현을 시도하고, 작품과 무대를 만들어가는 시간.
그 과정에서 예술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만남과 배움의 과정을 함께 기록했습니다. 활동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예술인의 이야기를 따라 ‘이음과 공명’이 만들어진 다섯 달의 여정을 만나보세요.
각자의 표현이 모여 함께 울림을 만든 순간들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업명: 2026년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
○ 참여기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지부
○ 참여예술인: 이영애(연극) · 최지현(음악)
여러분에게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무엇인가요?
영상에서 느낀 울림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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