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것에 닿은 창작자의 의지와 손길에서”
부제 : 2026년 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삶의 모든 순간이 예술이 되기를 소망하는
부제 : 신현채(셰이드신) 작가
필자 : 이봉미 영주맨션 큐레이터
팀플레이로 협업의 차원을 바꾼다
부제 : 창작공간 두구 ‘창발 플레이’ 전시 《버그를 일으켜》
필자 : 이봉미 영주맨션 큐레이터
무게를 내려놓고 대화를 이어갈 천천한 시간
부제 : 《여기 닿은 노래》 전시 연계 토크 ‘그럼에도, 끝나지 않을 노래에 대하여’
필자 : 백기영 전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