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몸으로 만나는 미술관〉 ‘공통의 리듬’
진행중
| 일정 | 2026.4.17.(금) ~ 4.30.(목) 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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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장료 | 무료 | |
| 모집인원 | 10~15명 | |
|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61) | |
| 접수 | 온라인 접수 | |
| 주관 | 서울시립미술관 | |
| 주최 | 서울시립미술관 | |
|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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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〇 일시 : 5.6.(수), 5.8.(금) 16:00 ~ 17:30
*본 프로그램은 2회차 연속 진행되며, 전 회차 참여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〇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3층 SeMA L, 로비, 야외조각공원 등
〇 대상 :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14세(2013년 출생) ~ 17세(2010년 출생) 청소년
- 장애/비장애 청소년 모두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〇 진행 : 윤푸름 안무가 | 보조강사 권효원, 송유경 | 자문 이지예
〇 접근성 안내
- 참여자에 따라 문자, 수어 통역 등을 지원합니다.
- 서울시립미술관은 휠체어 진입이 가능하며, 자동문을 통한 출입과 엘레베이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접근성 정보(바로가기)
〇 접수 방법 : 온라인 접수(바로가기)
- 참여자 발표 : 4.30.(목) 17:00
*본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가 아니며, 신청서에 작성해주신 '참여 동기'를 바탕으로 함께할 참여자가 정해집니다.
*장애인 참여자를 우선 선발합니다.
〇 문의 : 02-2124-8849
자세한 소개
〇 프로그램 소개
2026 모두를 위한 예술 프로그램 〈몸으로 만나는 미술관〉 ‘공통의 리듬’
서울시립미술관은 신체를 활용해 미술관을 다양한 방법으로 감각하고 함께 소통하며 미술관, 참여자 간 관계 맺기를 시도하는 <몸으로 만나는 미술관>을 진행합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인 ‘공통의 리듬’에서는 서로 다른 몸들이 함께 움직이며 반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지연과 어긋남을 ‘움직임’으로 바라보고, 서로 다른 신체적 특징을 가진 참여자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그 차이에서 생기는 고유한 리듬을 경험합니다.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감각의 흐름 속에서 어떤 사건과 리듬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본 프로그램에서는 준비된 질문을 바탕으로 상대방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물성을 지닌 사물을 서로의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과 리듬을 찾아봅니다.
〇 안무가 소개
윤푸름은 몸과 공간, 감각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하며 안무의 본질을 탐구해온 안무가이다. 〈길 위의 여자〉(2008)로 여성의 몸에 대한 탐구를 드러냈으며, 〈시간의 형태의 시간〉(2020), 〈정지되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2021) 등을 통해 무용과 극장의 경계를 질문해왔다. 최근에는 〈관객, 되기 : 떨어진 감각을 이어 붙이기〉(2025)와 〈공통의 리듬〉(2025)에서 관객을 참여자로 전환시키며, 감각의 교차와 공유를 통한 ‘함께 있음’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 자세히 보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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