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일터, 다름이 차별이 아닌 경쟁력이 되는 고용 문화의 선두 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단순한 의무 채용을 넘어, 서로의 상생을 꿈꾸는 직업과 고용에 관한 이야기
MC 캡틴락 한경록
소셜 디자인 스튜디오 '키뮤스튜디오' 남장원 대표
장애인 특화 HR 솔루션 기업 '브이드림' 황성조 팀장
공익전문매체 '더 나은 미래' 채예빈 기자
내일의 일터를 바꾸는 미래지향적 수다
여러분이 꿈꾸는 '일하고 싶은 일터'는 어떤 모습인가요? 유튜브 댓글로 들려주세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복톡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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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장애는 참 많다. 시대별로 시기별로 장애의 특성과 종류과 달라 지금시대는 장애의 종류가 참 많아졌고 그 많은 장애중에서도 최근들어 개인이나 장애 단체나 기관이 발달장애를 우선으로 발언하거나 표기하가나 공모의 우선순위로 보고 있는 현실을 본다. 지체장애부터 발달장애는 안중에 없이 장애종류에 따라 편중되는 현실을 그저 씁씁이 보고 있다. 개인의 경험으로 3년전 모은행 공모에 되어 1년 근무후 회사에서 그대로 재 근무 방침이 내려져 입사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공모은행은 오류였다며 발달장애인만이 업체에 그대로 올라가기고 했다며 황당한 돌변이 일어나 발달장애인이 아닌 장애인 취업자는 모두 탈락되어 다시 공모를 하여 이런 저런 업체를 선택해야하는 불상사를 경험하며 우리사회의 극성엄마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을 목도하며 쓸쓸하게도 물러나야되는 기타장애인의 비애를 목도하며 쓸쓸하게 눈물로 비장한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미술인으로 현장의 위태로움을 고발도 못하는 자신을 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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