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작트랙 180˚] 장애예술편에서는 [창작트랙 180˚]으로 모인 강보름, 김시락, 김지수, 백우람, 서수연 다섯 창작자가 SIFA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각자의 궤적을 그려온 이들은 앞으로의 만남을 준비하며, 장애예술의 현재를 돌아보고 함께 만들어 갈 가능성을 상상합니다.
[창작트랙 180º] 란?
[창작트랙 180º]는 기존 연극 창작의 형식과 내용에 얽매이지 않는 전환점을 모색하기 위한 국립극단의 창작 실험 프로젝트입니다. 국립극단은 [창작트랙 180°]를 통해 창작자분들의 자유로운 창작 연구와 실험에 적극적으로 동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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