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국제 예술 축제(Singapore International Festival of Arts).
일명 SIFA라고 불리는 싱가포르 국제 예술 축제는 연극, 음악, 무용, 영화, 시각예술을 아우르며 싱가포르 안팎의 작품을 두루 선보이는, 싱가포르 연례 최고의 공연예술 축제로 꼽힙니다.
2026년 5월, 제49회 싱가포르 국제 예술 축제(SIFA)에 국립극단 [창작트랙 180°]의 다섯 창작자가 함께했습니다.
‘접근성’과 ‘장애예술’을 주제로 싱가포르, 홍콩, 호주, 한국의 창작자들이 만나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모색한 3일간의 시간. 강보름, 김시락, 김지수, 백우람, 서수연 창작자가 함께한 현장을 함께 살펴 봅니다.
[창작트랙 180º] 란?
[창작트랙 180º]는 기존 연극 창작의 형식과 내용에 얽매이지 않는 전환점을 모색하기 위한 국립극단의 창작 실험 프로젝트입니다. 국립극단은 [창작트랙 180°]를 통해 창작자분들의 자유로운 창작 연구와 실험에 적극적으로 동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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