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2026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이번 영상은 제가 어린 시절 농인으로 살아가며 느꼈던 외로움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귀가 들리지 않아 사람들과 대화할 수 없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산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며 혼자 고민하곤 했습니다. 그 시절의 기억, 엄격했던 할아버지와의 추억, 그리고 처음 수어와 농인 사회를 만나게 된 과정을 담았습니다.
★영상 2배 즐기는 방법★
1. 자막 없이 본다
2.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 CC 누르기
3.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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