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대표: 왕소영)는 피아니스트 김하준 씨와 첼리스트 허주희 씨가 음원 발매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2021년 7월부터 한국뮤지컬협회의 ‘2021년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이에 기획사 워터투와인과 함께 두 명의 발달장애 음악가를 지도, 관리하여 음원을 제작했다.
그 주인공은 아트위캔 소속 자폐성장애 피아니스트 김하준 씨와 자폐성장애 첼리스트 허주희 씨. 그들은 연극 ‘사라바트만을 위하여’ OST 중 ‘Someday’(김하준), ‘A little girl’(허주희)의 음원 녹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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