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향이 예술을 만날 때
부제 : [대담] 취향의 발견, 몰두의 방해
필자 : 김시락 다원예술 창작자·우지양 배우
시라토리 씨가 두루두루 보는 법
부제 : 〈눈이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 예술을 보러 가다〉
필자 : 오혜진 문학평론가
거대 담론으로 환원될 수 없는 예술창작의 원천적 감각
부제 : 모두예술주간 강연: 캐리 샌달 ‘장애예술 미학의 명명과 주장’
필자 : 문승현 작가
꾸준히 뜨겁게 삶에 스미는 예술을 꿈꾼다
부제 : 예술교육가로서의 장애예술가
필자 : 김지수·배희관·안종일
휘발하는 가상의 공간? 평등한 가능성의 공간!
부제 : 더 넓은 발표의 장
필자 : 노예주·문승현·서동일·윤희정
한 음 한 음 꾹꾹 눌러 전하는 희망
부제 : 김지희 기타리스트
필자 : 박유미 미술작가
당사자의 몫을 화면에 담는 방법
부제 : 김종민 영화감독
필자 : 김재영 다큐멘터리 영화 연출가
사물이 다큐멘트로 인식된다는 것의 의미
부제 : 0set프로젝트 <관람모드–있는 방식>
필자 : 김재영 다큐멘터리 영화 연출가
낮은 곳을 향하는 거침 없는 로우 앵글
부제 : 안종일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필자 : 김보람 월간 [대구문화] 기자
더 깊이 있고 밀도 높은 교류의 장으로
부제 : [좌담] 장애 예술 창작 활성화와 ‘무장애예술주간 No Limits in Seoul’
필자 : 김남수, 김원영, 박윤조, 성무량, 오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