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⑤ 허상욱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이웃의 마음을 만들기 위해 동시가 필요하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④ 강지혜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우리’를 알리는 ‘입’으로서의 이야기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③ 황시운 작가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틀에 박히지 않은 예술이란 이런 것이구나”
부제 : 2023년 1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무대를 개척하는 다른 감각과 표현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② 이승규 작가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난해한 것 또한 작품의 묘미니까”
부제 : 2023년 9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나는, 가장 선명해진 사람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① 김미소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더 가까이 더 깊이 연결할 다음을 위해
부제 : 2022년 이음온라인 서포터즈 ‘이음새’ 활동 후기
필자 : 이음새 2기
극장에서 무대에서, 일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부제 : [현장] 춘천형 권리중심 예술노동
필자 : 엄윤경 (사)춘천연극제 사무국장
나에게 쓰는 감성 어린 서사
부제 : (사)우리들의눈 《Writing me - 내 인생 첫 촉각책》
필자 : 안현정 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