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 아름다웠던 수어문학의 시공간
부제 :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VV 수어 스토리텔링 공동창작 워크숍’
필자 : 김유미 한국농문화연구원장
이웃의 마음을 만들기 위해 동시가 필요하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④ 강지혜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버프도 쉴드도 필요 없는, 연습 천재 음악인
부제 : 신재혁 싱어송라이터
필자 : 서정민갑 대중음악 의견가
무대를 개척하는 다른 감각과 표현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② 이승규 작가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소리가 무엇인지 몰랐을 때
부제 : 김은설 《중간언어》
필자 : 현시원 큐레이터
귀여운 소녀에서 도도한 악당까지 도전은 끝없다
부제 : 박지영 배우
필자 : 박하늘 배우
나는, 가장 선명해진 사람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① 김미소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건반을 누를 때마다, 소리의 꽃이 피어난다
부제 : 박송이 피아니스트
필자 : 송현민 음악평론가
편견의 벽을 허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부제 : 감각의 확장을 돕는 기술
필자 : 독고정은 페스티벌 나다 총감독
막힘없이 흐르는 ‘작지만 묵직한’ 발언
부제 : 문승현 작가‧기획자‧시인
필자 : 류동현 미술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