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함께 만드는 무대의 시작 시즌2 참여자 모집
진행중
| 일정 | 2026.6.1.(월) ~ 6.1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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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30명 | |
| 접수 | 온라인 접수 | |
| 주관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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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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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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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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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〇 운영기간 : 2026.6.22.(월) ~ 7.21.(화) 총 10회. 매주 월, 화 10:00~12:00
〇 운영장소 :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
〇 참여대상 : 공연예술 기획 매개에 관심있는 기획자, 예술가
〇 강사 소개
- 전강희 드라마터그/창작집단 섬우주 대표 : 설치극장(Installation Theatre)을 기반으로 관객의 이동과 체류, 감각 경험을 중심으로 공연과 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공연예술과 다원예술 분야에서 기술, 공간, 관객 경험을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1년 국립극단 [창작공감:연출] 운영위원으로 <장애와 예술> 프로그램의 리서치, 쇼케이스, 본공연을 함께 했습니다. 빠른 생산보다 긴 리서치와 여러 단계의 실험을 거쳐 공연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 김미란 연출가 : 한국 수어와 농인 배우와 협업을 바탕으로 수어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온 연출가입니다. 언어와 감각의 차이를 무대 위 표현 방식으로 풀어내며 다양한 형태의 공연 언어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젊은 연극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연출작으로는 <이것은 어쩌면 실패담, 원래 제목은 인투디언노운(미지의 세계로, 엘사 아님)>, <영지>, 국립극장 <멕베쓰> 등이 있습니다.
- 권주리 극단 아주 특별한 예술마을 : 발달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체험형 연극과 릴렉스드 퍼포먼스를 기획·제작하는 연극인이자 교육자입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편안하게 예술을 즐 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데 주력하며, 주요 작품으로는 <뭐든지 텃밭>, <느릿느릿 엉금엉금 거북이>, <꼬마 게 이야기>가 있으며, 어린이 관객과 장애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 언어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있습니다.
- 이보람 보편적극단 대표/극작가 : 현실 사회의 문제와 인간의 상처를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을 집필합니다. <소년B가 사는 집>, <옥상 위 카우보이>등의 대표작이 있으며, 2024~2025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갔을 때>의 대본을 맡았습니다. 회복할 수 없는 인간의 상처에 천착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인간 존재와 관계, 생존의 의미를 무대 위에 풀어내고 있습니다.
〇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바로가기)
〇 선정 안내 : 6.19.(금) 문자 또는 메일 개별 안내
〇 문의 : 010-9486-3726 (평일 10-17시 문자, 전화 가능)
자세한 소개
〇 프로그램 소개
장애예술 공연예술 분야의 이론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공연이 관객과 어떻게 만나고 관계를 맺는지를 탐색하는 과정입니다. 장애 미학, 수행성, 크립 이론 등 장애예술의 주요 개념을 바탕으로, 접근성을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공연의 형식과 감각을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으로 바라봅니다. 또한 다양한 공연 사례와 현장 예술가들의 작업 방식을 통해, 공연이 만들어 지고 관객과 경험을 나누게 되는 여러 과정을 함께 들여다 봅니다.
하나의 정답이나 메뉴얼을 제시하기보다, 공연마다 서로 다른 감각과 관계의 구조가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다양한 공연이 있고, 다양한 창작 방식이 있듯, 매개의 방식 또한 다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 만드는 무대의 시작 시즌2>는 현장 예술가와의 만남, 공연 관람, 함께 하는 비평을 통해 작품-관객-창작자 사이의 관계를 함께 읽고 이야기 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예술 공연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각자의 언어와 관점을 발견해 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로그램 내용 자세히 보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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