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함께한다는 것, 사이의 감각 참여자 모집
진행중
| 일정 | 2026.6.8.(월) ~ 6.2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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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15명 | |
| 접수 | 온라인 접수 | |
| 주관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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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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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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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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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〇 운영기간 : 2026.7.6.(월) ~ 8.10.(월) 총 5회. 매주 월 13:00~15:00
〇 운영장소 :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
〇 참여대상 :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기획자, 교육자 및 공동 창작을 고민하는 사람, 협업 관계에 관심 있는 사람, 자신의 일상과 감각을 작업으로 확장하고 싶은 사람
〇 강사 소개 : 송지은
관계의 한계는 관계의 정의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고 함께 살아가는 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다양한 구조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Q레이터와 함께 라움콘으로 활동하며 드로잉, 설치, 영상,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몸의 감각과 그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서로의 차이를 지속적으로 조율하고 충돌시키는 과정을 주목합니다.
〇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바로가기)
〇 선정 안내 : 6.29.(월) 문자 또는 메일 개별 안내
〇 문의 : 010-9486-3726 (평일 10-17시 문자, 전화 가능)
자세한 소개
〇 프로그램 소개
공동 창작의 한계는 관계의 고정된 역할과 정의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닐까요? <함께한다는 것, 사이의 감각>은 끊임없이 흔들리고 뒤바뀌며, 서로 다른 감각과 조건 속에서 새롭게 관계 맺는 과정을 주목합니다. 함께 만드는 기술이 아닌, 충돌하고 협상하며 변화하는 과정으로 기꺼이 불편과 실패, 오류와 오해를 관찰합니다.
‘함께’라는 낭만적 서사 대신 함께 할수록 흔들리고 취약해질 수 있는 관계의 불완전한 상태가 공동의 감각으로 발화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삶과 예술의 경계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관계 안에서 발생하는 불안정성과 취약함이 어떻게 새로운 창작의 구조가 될 수 있는지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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