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두 개의 주파수 : 어긋난 감각의 세계
진행중
| 일정 | 2026.6.25.(목) ~ 6.27.(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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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목 18시~22시 | 금 10시~22시 | 토 10시~18 | |
| 장소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갤러리 | |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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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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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개
우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낀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진짜 감각은 뇌가 해석해낸 하나의 세계일지도 모릅니다.
소리가 색이 되고, 빛이 촉감이 되며, 침묵 속에서도 울림이 생겨나는 순간.
『두 개의 주파수 : 어긋난 감각의 세계』는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이 어긋나는 경험을 통해 감각의 익숙한 질서를 흔들어봅니다.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은 정말 하나뿐일까요?
어긋남은 단지 오류일까요?
감각의 균열이 열어놓은 낯선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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