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픽셀 김 개인전 《꿈의 공간과 또는 알람의 시간공간》
진행중
| 일정 | 2026.6.30.(화) ~ 8.1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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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10:00 ~ 17:30 (매주 월요일 휴관) | |
| 장소 | 문화공간 손탁 / 홍천미술관 | |
| 주관 |
문화공간 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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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문화공간 손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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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홍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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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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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 전시 개요
- 참여작가 : 픽셀 김
- 상세일정 : 2026년 6월 30일(화) ~ 2026년 8월 17일(월) 10:00~17:30 (매주 월요일 휴관, 공휴일 정상 운영)
- 장소
: 문화공간 손탁 (강원 홍천군 화촌면 홍천로 1065 가동 2층)
: 홍천미술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로 55, 본관 1층)
○ 기획 : 토탈미술관
자세한 소개
2026년 6월, 푸른 여름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 두 지붕 아래에서 픽셀 김의 개인전 《꿈의 공간과 또는 알람의 시간공간》이 펼쳐집니다. 작은 점의 행과 열로 이루어진 화면의 단위, ‘픽셀’. 셀 김에게 픽셀은 단순한 단위를 넘어 일상적인 언어 소통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그만의 특별한 조형 언어입니다. 작가는 기존의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선과 감각으로 픽셀을 새롭게 창조하고, 일상의 경험과 감정을 소화하여 시각적으로 재구성합니다.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15년 첫 개인전 이후 10여 년간 작가의 예술 세계가 어떻게 성장하고 확장됐는지 다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가의 활발한 실험이 이루어지는 작업실에서 출발해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폭넓게 아우릅니다. 시기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픽셀의 형태와 선율이 느껴지는 드로잉, 과감한 색채의 변주를 통해 작가가 느껴 온 순수한 시각적 즐거움을 관객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가가 자신의 작업실을 떠올리며 직접 지은 전시 제목 《꿈의 공간과 또는 알람의 시간공간》에는 수많은 꿈과 기억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규칙과 리듬을 따라 살아가는 삶과 작업 방식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문화공간 손탁과 홍천미술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본 전시에서 픽셀 김이 만들어 온 특별한 시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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