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진행예정
| 일정 | 2026년 07월 30일(목) ~ 2026년 10월 04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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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화, 목, 금 20시 / 수 16시, 20시 / 토, 일 | |
| 입장료 | R석 70,000원 | S석 60,000원 | |
| 장소 | SH아트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25 SH아트홀) | |
| 예매 |
예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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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공연제작소 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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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공연제작소 작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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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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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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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접근성 회차 안내
✔ 터치투어: 8/25(화) 20시 공연
✔ 릴렉스드 퍼포먼스: 8/28(금) 20시, 8/30(일) 18시 공연
✔ 수어통역: 8/29(토): 14시 공연, 18시 공연
위 회차는 "접근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공연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티켓 변경이 어려우니 예매 페이지 내 안내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소개 및 기획 의도]
나를 이해하기 위한 특별한 마음 훈련
어느 날 자신이 경계성 인격장애라는 사실을 알게 된 '키키'. 사람들에게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과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의 파도를 견디지 못한 키키는 결국 치료를 시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간다.
"붙잡지 말아요. 쫓지도 말아요. 그저 강물에 흘려보내요."
작품은 실제 '변증법적 행동치료'를 바탕으로 '마음챙김', '대인관계 효과성' 등 감정을 다루는 다양한 과정을 무대에서 풀어낸다.
인간은 물론 신과 술, 약, 고양이, 잡동사니, 불안이 만들어낸 환각방사기까지.
끊임없이 변신하는 다섯 명의 호스트들과 함께 감정을 생생하게 펼쳐내고,
관객은 키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어느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다.
[시놉시스]
토크 콘서트장. 경계성 인격장애를 고백하는 키키가 관객들을 향해 하여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신이 경계성 인격장애임을 알게 된 이후 변증법적 치료를 시작했다고 말하는 키키. 오진 연인과의 반복되는 이별 끝에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에단이라는 상담사를 만나면서 자신의 상처장애를 다루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간다.
그 결과 새로운 연인과 일을 시작하게 되지만 여전히 고통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리는 일은 쉽지 않다. 변증법적 치료를 수료한 키키는 찲 워크숍장에서 경계성 인격장애 환자들의 가족들을 보며 가까운 사람의 지지와 인정의 중요성을 느낀다.
키키는 엄마(아빠)를 찾아간다. 하지만 엄마(아빠)는 키키에게 인격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키키와 엄마(아빠)는 함께 눈물의 상담을 시작한다. 변증법적 치료를 한 지 5년이 된 키키는 다시 관객 앞에 서서 말한다.
완전히 괜찮아지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는다고. 아니, 계속해서 연습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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