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반짝 깜짝 사르르
진행중
| 일정 | 2026.09.02.(수) ~ 2027.07.03.(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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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장료 | 무료 | |
| 장소 | 중랑아트센터 실감미디어 전시실 | |
| 주관 | 중랑문화재단 | |
| 주최 | 중랑문화재단 | |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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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휠체어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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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중랑아트센터 미디어 체험전 <반짝 깜빡 사르르>
○ 관람일자 : 2026. 9. 2.(수) – 2027. 7. 3.(토)
○ 관람시간 : 화요일-토요일, 10:00-17:30
○ 장소 : 중랑아트센터 실감미디어 전시실
○ 휴관일 : 매주 일·월요일, 공휴일 휴관
○ 입장료 : 무료
○ 작가명 : 김김랩, 조세민
○ 주최·주관 : 중랑문화재단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협력 : 신세계중랑장애인생활지원센터
○ 단체관람 문의 : 02-3407-6541~2
자세한 소개
○ 전시 소개
각자의 빛으로 깜빡이는 우리
우리는 모두 다른 외모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방식과 생각하는 모양도 저마다 제각각입니다.
하지만 여기, 이 반짝이는 세계에서 ‘다름’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빛을 내며 춤추는 고양이와 함께 몸을 흔들고,
사르르 녹아내릴 것 같은 아이스크림에는 새 옷을 입혀 보세요.
아주 큰 친구도, 아주 작은 친구도 있습니다.
속도가 달라도,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조금 어긋나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작은 눈짓과 손짓만으로 우리는 연결될 수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 보세요.
서로의 빛을 조심스럽게 마주해 보면 닮은 모양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요.
김김랩 ✕ 발.자.취 프로젝트
<걷다 보면>은 관람객의 그림으로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입니다.
준비된 아이스크림 도안을 자유롭게 색칠하고, 색칠한 그림을 스캐너로 전송해 보세요.
화면 속에서 도심 곳곳을 걸어가는 나만의 아이스크림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걸어가는 배경은 김김랩 작가가 9명의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함께 만든 그림입니다.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이 하나의 화면 안에서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 이 작품은 김김랩과 신세계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발.자.취 프로젝트’의 발달장애인 예술가
9인(김경남, 김혁수, 서은주, 심찬하, 여인석, 오제택, 이윤미, 이은주, 이환)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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