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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지역의 지적장애인과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포스터. 노란색과 주황색의 작은 조각들로 꽃씨가 흩날리는 듯한 글자와 형상을 표현함. 전시 제목은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전시 기간은 이천이십육 년 시월 이십 일부터 십일월 팔일까지. 강화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일층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임.

진행중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10.20.(화) ~ 11.08.(일)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료 어른 3,000원 | 어린이,청소년,군인 2,000원
장소 강화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인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994-33)
주관 희와래
주최 희와래
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 일자 : 2026.10.20.(화) ~ 11.08.(일) *매주 월요일 휴관

○ 시간 : 9:00-18:00
○ 장소 : 강화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1층

○ 참여작가 : 김이영, 박연희, 박재연, 박훈주, 이영순, 장순옥, 최승희, 허미덕

○ 주최 및 주관 : 희와래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koreadisabilityarts 

○ 공간 지원 : 강화자연사박물관

○ 기획 : 희와래

○ 예술 강사
김나래, 이건희 (주강사)
김보경, 윤결 (보조강사)

○ 접근성 안내
• 휠체어 이용 관람객의 전시장 접근 가능
• 접근성 지원 전문 인력 상주
• 읽기 쉬운 리플렛 제공

자세한 소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결과 전시를 이어갑니다.
지난해에는 강화자연사박물관 2층 로비에서 전시를 열었고, 약 9,000명의 관람객이 작품을 만나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작품 앞에 잠시 머물러 그림을 바라보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던 시간들이 작가들에게도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넓고 새로운 공간인 강화자연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8명의 작가와 함께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8명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작가들이 문화예술교육 과정에서 함께한 시간을 담은 아카이빙 영상과 전시 연계 체험 부스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작품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읽기 쉬운 리플렛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 강화자연사박물관에서 작품을 통해 8명의 작가와 만나주세요. 강화 안팎에 계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작가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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