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 미친마을
진행예정
| 일정 | 2026.10.22.(금)~10.2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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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 33,000원 | |
| 장소 | 미친마을 (서울시 은평구 갈현로24 3층 301호) | |
| 주관 | 미친존재감 프로젝트 | |
| 주최 | 미친존재감 프로젝트 | |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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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수어 통역 대본 휠체어 접근 편안한 공연 안내 보행 지원 터치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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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접근성 안내]
미친마을에서 접근성은 사랑입니다. 각자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것처럼, 접근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미친마을은 주민들과 함께 접근성을 만들어 나가는 공간입니다.
전회차 한국농인LGBT+ 수어통역가 정윤서와 조예림이 있습니다.
○ 편안한 환경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 : 곁에 머물며 필요한 돌봄이 무엇인지 함께 발견합니다.
-음식과 음료를 마시면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퇴장할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시간에 늦어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뛰어 다녀도 됩니다.
○ 휠체어 이용
- 1층에 장애인 화장실
- 엘리베이터
- 휠체어 이용가능한 공간
- 이동지원과 안내보행을 지원합니다. 010-2412-7221(김운영)에게 이틀 전에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룹투어
혼자 오셨나요?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으신가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결정하면서 미친마을의 경로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룹투어 참여 여부와 경로는 미친마을 오리엔테이션에서 함께 정할 수 있어요. 혼자 있고 싶을 때는 언제든 빠져나와도 괜찮고, 다시 함께하고 싶을 때 합류해도 환영합니다.
○ 미친마을 사용설명서
음향, 조명, 시각 정보와 공간별 퍼포머의 이야기 등을 담은 접근성 문서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소개
탈시설 시설 운동은 시설을 없애는 것 넘어
지역사회에 대안 공간을 짓는 운동이에요.
미친마을은 외면당해온 경험을 기억해요,.
미친마을은 그 누구도 외면하지 않고 내던지지 않겠다는 선언이에요.
“미친마을은 주민을 모집해요”
안녕카페에서는 투명인간과 커피와 아이스티를 마시며 퍼즐을 맞추고 그림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지우카드 비밀교실에서는 지우와 단짝 친구 아영과 함께 신나고 스릴 있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침대에서 왈왈하기 ‘집’회에서는 왈왈과 집회를 준비하고 시작할 수 있어요.
쉼터에서는 미친마을을 잠시 잊고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미친도서관은 책이 늘었다 줄었다 오락가락하고, 선미와 연주가 책을 팔아요. 버스킹 장소에서 민수는 바빠서 연주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어요. 달고나 아저씨는 세상에서 제일 미친맛 달고나를 만들어드립니다.
미친마을회관은 제2의 쉼터이자 접수처이자 놀이터예요. 이장 성연이 오지랖을 떨며 돌아다닐 거예요.
미친마을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 미친돌봄을 발견하고 싶어요.
미친마을은 주민 여러분을 믿어요.
믿을 수 있는 힘, 그 힘을 믿어요.
[미친존재감 단체소개]
미친존재감은 미친존재와 함께 연극을 합니다. 미친존재감은 제정신중심주의에 저항합니다. 연극의 형식을 빌려 매드 스터디를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미친존재와 함께 삶의 방식에 맞는 대안 공간을 창작합니다. 여기에 결과를 뺀 나머지 모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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