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시선 필자 전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ㅎ 조은숙 다운증후군 아들에 대한 의사의 부정적인 소견을 듣고, 배고플 때 “밥 달라”는 소리는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이 일을 통해 장애아동의 언어치료뿐만 아니라 이들의 부모님을 위로하고 지지하는 역할도 했다. 말 한마디 못할 것 같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조희경 제1 언어로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으로, ‘이래봄’ 강사 대표이자 나사렛대 시간강사로 수어·농문화 강의를 하고 있다. 수어통역·번역·감수 전문가로 다양한 교육과 자문 활동에 참여하며, 리움미술관 〈감각 너머 2024〉 국제수어 통역, 누비스 〈창작연극 오디션 워크숍〉 강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차미경 세상에 말을 거는 사람이다! 10여 년간 KBS 라디오에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에 참여했으며 ‘장애’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보는 장애학 연구자로서 문화·예술 관련 칼럼을 쓴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차희정 현대 소설 연구자로 장애인문학을 연구하고, 문예지에 장애인문학 비평을 게재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애인 예술을, 경희대, 경찰대, 아주대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예술비평을 강의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최은주 미술작가. 지리산 자락 실상사 근처에 살면서, 잘 먹고 잘 놀고 지금 여기를 함께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하석미 장애 인식개선 강사이자 여행작가, 문화접근성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동휠체어를 타고 국내외를 여행하며 무장애 환경과 문화적 권리를 알리고, 여행 정보를 공유해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재 한국무장애여행연구센터 대표로서 방송, 강연, 집필 활동을 통해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허은빈 선천적 저시력 시각장애인 그림 작가. 화면 확대가 용이한 디지털 드로잉, 미디어아트, 촉각매체 등을 활용합니다. 뒷다리가 짧은 토끼 캐릭터 ‘우산토끼’를 중심으로, 다양성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주로 그립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현근식 장애학을 공부하며 장애와 문화예술에 관한 논문과 글을 쓰고 있다. 십 수년간 장애인 정책 분석 및 모니터링을 해온 경험과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답 없는 질문이 글의 원천이 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