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눈이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 예술을 보러 가다』가와우치 아리오 감독 인터뷰(한국어 더빙)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작 『눈이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 예술을 보러 가다』의 영화감독 가와우치 아리오 감독님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가와우치 아리오 감독은 '전맹 미술 감상자' 시라토리 겐지를 취재한 중편 다큐멘터리 『하얀 새』와 장편 다큐멘터리 『눈이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 미술을 보러 가다』를 제작하였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 예술을 보러 가다』는 제53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2022 서점대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 가와우치 아리오가 지은 책으로는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파리에서 밥을 먹다』, 『파리의 UN에서 꿈을 먹다』, 『맑으면 하늘에 뼈를 뿌려줘』 등이 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가와우치 아리오 감독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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