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위에는 노력을, 활에는 희망을 담으며
부제 : 김지선 바이올리니스트
필자 : 송현민 음악평론가
손끝에서 시작하는 노래
부제 : 강유경 성악가
필자 : 박다현 작곡가·예술교육가
소리와 몸짓으로 채워가는 무한한 영감
부제 : 예술가의 작업 공간① 깨우고 느끼는 곳
필자 : 김희량·이현정·전경호
삶과 예술, 일상과 이웃을 연결하는 문화공동체
부제 : [좌담] 일상 예술 공간으로서의 장애인 복지기관
필자 : 송보민·양민정·이경도·최선영
악보 읽는 손끝에서 일으킨, 작은 혁명
부제 : 김예지 피아니스트
필자 : 송현민 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