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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The Circle(더 써클)

무대 위 원형 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섯 명의 연주자가 피아노, 마림바, 해금, 가야금 등 각기 다른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머리 위에는 원형의 잉크 번짐 같은 추상적 패턴이 원을 그리며 투사되고, 푸른 조명이 무대를 감싸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중앙에는 흰 필기체로 ‘The Circle’이라는 제목이 크게 배치되어 있다. 하단에는 공연 정보가 정렬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21일 오후 6시,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양지우·배해원·진효정·정하은·김보람·강수양 등이 출연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종료

The Circle(더 써클)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5.12.21.(일)

관람시간 18:00
입장료 무료
장소 모두예술극장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7 구세군빌딩)
예매 온라인 예매
주관 앙상블리안
주최 앙상블리안 
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공연 시간 : 60분, 인터미션 없음
 관람 연령 : 미취학 아동 입장불가
〇 접근성 안내 : 이동지원, 자막해설, 기타
- 오후 5시 10분~40분까지 신청자 대상 사전 터치투어(10명)가 있으며, 장애인 우선으로 진행되나 잔여석이 있을 경우 비장애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 충정로역 7번 출구부터 극장까지의 이동지원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프로그램북과 영상 내 자막해설이 있습니다.그 외 필요하신 접근성이 있다면 최대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 전화 0507-1471-9005, 문자 010-8270-9003 (평일 10:00 ~ 17:00, 주말 13:00 ~ 17:00 운영)

자세한 소개

 공연 소개
1. 다섯 명의 시각장애인 연주자와 낯설 것만 같은 미디어아트가 함께하는 공연
2. 가야금 연주자 김보경의 인터뷰 음성에 이어 연주하는 황병기 〈영목〉
3. 퍼커셔니스트 전경호의 인터뷰 음성에 이어 연주하는 색과 빛에 대한 즉흥 연주
4. 다섯 명의 연주자가 전통예술, 클래식, 재즈를 융합하여 연주하는 더 써클

 시놉시스
어두운 무대, 연주자들은 각각의 별처럼 흩어져 있다.
그 사이로 피아노의 소리가 또렷이 들려온다.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연주가 계속 들리면서 원은 조금씩 커지기 시작한다. 점은 원이 되고, 원은 빛이 되어 가면서 마림바, 가야금, 해금, 신디사이저의 다섯 명의 연주자의 솔로는 장르를 넘어 하나로 합쳐진다. 원은 무대를 가득 채울 만큼 커지면 어느새 원 밖의 장벽은 사라지고 이윽고 원이 있던 무대는 어느새 가장 아름다운 공간이 되어 연주자들의 하모니만이 울린다.
연주자들 가운데에는 원이 프로젝션 맵핑으로 투사되어 빛을 만든다. 달-빗방울-동심원-시계-눈동자로 변해 가는 서사는 시각적인 감각의 세계를 음악과 연결해 다른 방향으로 확장한다. 
달에 대한 시각적 정보에서 시작하는 더 써클은 음악에서 빗방울을 연상시키는 피아노의 라음과 만나 바다로 물방울이 떨어진다. 떨어진 물방울은 번져 가는 물의 동심원이 되고 동심원은 어느새 눈의 홍채가 되어 우리를 바라본다. 돌아가던 눈동자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중요하게 존재하는 시계가 되고 시계의 초침은 음악이 된다.

 단체 소개
음악가가 음악가로 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실천하는 앙상블리안은 장애예술 당사자가 아닌 매개자로서 장애예술에 대해 말하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2023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Future Wide Open 쇼케이스를 통해 인큐베이팅된 The Circle은 시각장애인 음악가들과 '빛'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감각으로 함께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와 2024 Future Wide Open Lab의 다이아로그 그래프의 일부를 담았다. 앙상블리안이 동료 예술가들과 여전히 고민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 말하는 이번 작품은 연주자 강상수, 김보경, 양지우, 양하은, 전경호와 함께한다.

 출연진 및 창/제작진 : 피아노 양지우 | 마림바/퍼커션 전경호 | 해금 양하은 | 가야금 김보경 | 재즈 피아노 강상수 | 기획 총괄 심은별 | 예술 감독 장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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