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키리에
진행예정
| 일정 | 2026.3.19.(목) ~ 4.15.(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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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월 ~ 금 19:30 | 일 16:00 | |
| 입장료 | 30,000원 | |
| 장소 | 국립정동극장 세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 |
| 예매 |
온라인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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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국립정동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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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국립정동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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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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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〇 공연 시간 : 120분, 인터미션 없음
〇 관람 연령 : 13세 이상
〇 관객과의 대화 : 3.22.(일) 16:00 공연 종료 후
- 참석 및 사회 : 작가 장영, 연출 전인철, 배우 최희진, 사회 드라마터그 전강희
〇 접근성 안내
- 한글 자막 해설 : 3.27.(금), 3.29.(일), 4.2.(목), 4.5.(일), 4.8.(수) 공연 회차 시행
· 공연 중 무대 양옆 모니터에서 공연의 대사, 소리 정보 등이 표시됩니다.
- 휠체어석 : 1석
· 전동휠체어를 이용하시는 경우, 건물 출입 경사로 이용을 위하여 극장을 우회해 후문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동휠체어 이동 동선 안내(바로가기)
· 로비에서 객석 진입시 경사로가 있습니다.
· 전동휠체어를 이용하시는 경우 로비에서 수동휠체어로 이동이 필요합니다.
· 휠체어 이용 혹은 거동이 불편하신 관객께서는 문의처를 통해 예매 부탁드립니다.
〇 문의 : 예매 문의 02-742-1500
자세한 소개
〇 작품 소개
2026년 국립정동극장 세실 기획공연으로 다시 돌아오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작품 개발 과정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키리에>는 2023년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ing' 연극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2026년 국립정동극장 세실 기획공연으로 다시 관객과 만난다.
〇 시놉시스
독일의 검은 숲, 죽으러 온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바로 그 숲 근처에 집 하나가 있다.
천재 한국인 여성 건축가가 기존 집을 허물어 다시 설계하고 지은 집이다. 30대 이른 나이에 과로사하고, 그의 영혼이 그가 설계한 이 집에 깃든다. 그의 영혼은 외로운 집에 25년 동안 갇혀서 끝없이 과거의 부족한 기억들을 형벌처럼 곱씹고 있다.
비가 내리는 봄, 엠마라는 60대 한인 무용수가 근육이 굳어가는 전직 무용수 남편과 함께 그 집에 쳐들어온다. 평생 남편의 병간호를 하며 살던 엠마가 남편의 죽음을 연습하기 위해, 혹은 유예하기 위해 외딴 마을에 있는 건축가의 집을 사서 남편과 함께 떠나왔다.
엠마는 이 집을 스스로 죽으러 가는 사람들이 결단의 순간까지 머무를 수 있는 여관으로 만들어 돌보기 시작한다.
엠마의 여관으로 이른 죽음을 결정한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〇 단체 소개
극단 돌파구는 2015년 창단 이후 과학, 우주, 청소년, 젠더를 주요 소재로 삼아 동시대적 질문을 무대 위에 던져왔다. 동아시아의 SF 소설을 연극으로 제작한 '우주극장' 시리즈, 젊은 희곡 작가들과 협업한 '오늘의 희곡'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창작극을 선보이며 레퍼토리를 확장해왔다. 또한 오늘날 한국 사회가 직면한 정치·사회·경제적 문제의 근원을 탐구하기 위해 고전을 새롭게 해석하는 '고전의 미래' 시리즈를 기획, 지속적으로 무대에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이 흐름을 확장하여 디아스포라, 전쟁, 해방을 주요 키워드로 작품의 소재를 발굴하고 있으며, 동시대 한국 사회와 세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해외의 동시대 희곡들도 적극적으로 탐구하며,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과 사유의 지평을 제시하고자 한다.
〇 제작진 : 작가 장영 | 연출 전인철 | 드라마터그 전강희 | 작품개발 극단 돌파구 |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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