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삼매경
진행예정
| 일정 | 2026.3.12.(목) ~ 4.5.(일) |
|
|---|---|---|
| 관람시간 | 월·수·목·금 19:30 | 토·일 15:00 | |
| 입장료 | R석 6만원, S석 4만 5천원, A석 3만원 | |
| 장소 | 명동예술극장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 |
| 예매 |
온라인 예매
|
|
| 주관 |
국립극단
|
|
| 주최 |
국립극단 |
|
| 접근성 정보 |
|
|
| SNS | ||
요약설명
〇 공연 시간 : 120분 예정, 인터미션 없음
〇 관람 연령 : 15세 이
〇 예술가와의 대화
- 3.15.(일) 공연 종료 후 : 참석 연출 이철희, 배우 지춘성 서유덕 박경주 | 사회 프로듀서 이슬예
- 3.29.(일) 공연 종료 후 : 참석 연출 이철희, 배우 지춘성 곽성은 이원희 | 사회 연극평론가 우수진
〇 접근성 안내 : 음성해설, 한국수어통역, 한글자막해설(개별 한글자막 기기 포함), 이동지원 서비스, 무대 모형 터치투어 이용
- 접근성 회차: 3.28.(토) ~ 3.30.(월)
- 영문자막 : 매주 목요일, 일요일(3.29.(일) 회차 제외)
- 한글자막 : 매주 월요일, 금요일, 접근성 회차 3회(3.28.(토) ~ 3.30.(월))
〇 문의 : 1644-2003
자세한 소개
〇 작품 소개
2025년 초연, 전 회차 전석 매진 기록!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품에 안은 창작 연극 <삼매경>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함세덕의 『동승』이 지닌 전통적 감성 위에 연극과 삶에 대한 성찰을 파격적으로 담아낸 <삼매경>. 2026년, 한국 연극계에 선명한 인상을 남겼던 초연의 성취를 바탕으로 <삼매경>은 한층 더 깊어진 완성도를 선보인다.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다시 한번 ‘연극’을 성찰하는 이번 무대는, 관객 각자의 삶과 맞닿으며 더욱 깊은 사유로 확장될 것이다.
〇 시놉시스
초로의 배우가 아직도 찬 겨울 깊은 숲에 있다.
35년 전. 자신이 분(扮)했던 역할을 실패라 여기며, 그 연극의 시공간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이곳이 현실인 양 살고 있는 것이다.
이때, 과거 자신의 분신(分身)이 깨어나 그를 죽여 저승으로 보내지만 이때도 그는, 여전히 35년 전으로의 회귀를 꿈꾸며 저승길에서 이탈한다.
마침내. 그토록 소원하던 1991년의 연습실. 하지만 실패의 만회는커녕 또다시 완전한 그 역할이 되지 못한다는 현실에 옭아매진 실패감은 가중 된다.
결국 그는. 자신의 은밀한 방으로 이 연극을 끌어들여 스스로를 구원하려 하지만 등장인물은 오히려 그에게 다른 말을 걸어오는데...
〇 제작진 : 원작 함세덕 | 재창작·연출 이철희




이전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