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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뒤의 달(Black Moon)

어두운 밤하늘과 별이 있는 배경 위에 색채가 섞인 인물 회화 이미지가 중앙에 크게 배치되어 있으며, 인물이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은 자세로 표현되어 있다. 상단에는 “KUM SIRANG Black Moon” 제목이 큰 흰색 글씨로 쓰여 있다. 하단에는 전시 정보로 “2026년 4월 25일~5월 9일”, “VIP Preview 2026년 4월 24일(금) 19:00”, 운영 시간 “화~토 13:00~19:00”, 장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12길 8”이 표기되어 있으며, “OMG” 로고와 인스타그램 계정 “@OMG.SEOUL”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

진행중

뒤의 달(Black Moon)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4.25.(토) ~ 5.9.(토)

관람시간 11:00 ~ 19:00 (월·화요일 휴관)
장소 OMG(오엠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2길 8)
주관 공교
주최 공교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〇 사전 예약 : 최소 하루 전 사전 예약을 통해 휴관일에도 전시 관람, 큐레이터 투어 및 작품 구매 상담이 가능합니다. 성함, 연락처, 방문 목적을 적어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〇 접근성 안내
- 휠체어 접근 가능
-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
- 턱 없는 출입구
- 신경다양성 친화 공간
- 감각 자극을 최소화한 환경 제공
- 장애차량 주차 가능
- 화장실 이용 가능(단, 휠체어 접근 어려움)
- 요청 시 개별적 지원 제공
- 쉬운 안내 글 제공
- 안전 및 보안을 위한 CCTV
〇 문의 : 전화 02-797-9989, 이메일 info@omg-kr.com

자세한 소개

〇 전시 소개
금시랑의 세계는 검은 배경에 흰 점들이 찍혀 있어 우주를 연상케 한다. 화면에 펼쳐진 하늘은 작가가 그림에 담은 순간을 대표한다고 여기는 색채로 엮여 있다. 작가는 여러 빛깔로 패턴을 이루는 하늘을 자신의 작품에서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부분으로 손꼽는다. 금시랑의 하늘에는 검은 원형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 원형은 작가가 “검은 달”이라고 부르지만 허공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요소이다.
작가는 ‘F25.2’, ‘F39’, ‘F44.0’이라는 코드와 함께 살아간다. 코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질병의 별칭이다. 금시랑은 자신의 삶에 대해 “죽지 못함과 살 수 없음의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다. 작가의 질병은 끊임없이 공허함을 느끼게 하고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게 한다. 그녀가 언급하는 공허함은 검은 원형을 허공으로 보이게 한다. 우리는 공허의 통로라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들어가서 작가가 솔직하게 남겨둔 삶의 순간들을 탐험할 수 있다.

전시 내용 자세히 보기(바로가기)

제 2021-524호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A-WEB 접근성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 1.업체명: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고 112 3.웹사이트:http://www.ieum.or.kr 4.유효기간:2021.05.03~2022.05.02 5.인증범위:이음온라인 홈페이지 |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47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9조제5항에 따라 위와 같이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서를 발급합니다. 2021년 05월 03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