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온라인 > 문화소식 이음온라인 > 문화소식_ > 본능
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텍스트 크기

가

고대비

통합검색

툴팁 텍스트

잠깐! 찾고 싶은 정보와 관련 있는 핵심 단어를 적어주세요.

예시) 장애인예술교육 분야 자료집을 찾고 싶을 땐, "예술교육"처럼 핵심 단어를 적어주세요.

추천 키워드

배리어프리 콘텐츠 검색하기

시각 본능

초록색 들판과 꽃밭을 배경으로 한 작품 소개 포스터이다. 가운데에는 주황색 타원형 식탁이 놓여 있고, 식탁 둘레에는 여러 마리 펭귄이 의자에 앉아 식사하거나 차를 마시는 모습이 보인다. 화면 곳곳에는 금속으로 만든 하트 모양 장신구가 크게 배치되어 있다. 가운데에는 ‘본능이 만든 감각의 언어’라는 문구와 함께 심승보가 주얼리 공예가이자 예술가로 소개되어 있다. 작품 정보로는 ‘외할머니집에서의 식사’ 작품 가운데 ‘펭귄가족’, 크기 육십사 곱하기 칠십삼 센티미터, 캔버스에 아크릴화, 이천이십일이라고 적혀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위케이션 이름이 보인다.

진행중

본능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7.22.(수)~12.22.(화)

입장료 무료
장소 온라인 전시
접수 구글폼을 통한 접수
주관 심승보
주최 심승보 
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접근성 정보
SNS

자세한 소개

《The Wild Jewels : 본능》
본능이 빚어낸 감각의 언어
A Language of Senses Shaped by Instinct

자폐스펙트럼 예술가 심승보의 작품 속에서 반복해서 등장해 온 펭귄이 주얼리가 되어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본 프로젝트는 심승보가 회화와 드로잉, 입체 작업을 통해 펼쳐온 고유한 세계를 ‘몸에 닿는 예술’로 확장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심승보의 작품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펭귄의 형태와 작가 특유의 자유로운 선, 본능적인 표현을 바탕으로 주얼리를 창작했습니다. 평면 작품 속 이미지가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작은 조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주얼리를 단순한 장신구가 아니라 사람의 몸에 닿고 서로 다른 감각과 관계를 연결하는 예술적 매개체로 제안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온라인 랜딩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은 별도의 전시장 방문 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심승보의 원작과 주얼리 작품, 작품이 제작되는 과정을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웹 사이트
∙온라인 감상 랜딩페이지: https://sim-sungbo.my.canva.site
∙감상 가능 기간: 2026.7.22. - 12.22.

 

연계 프로그램 〈자연과 감각으로 만드는 나만의 주얼리〉
심승보의 작품과 펭귄 모티프를 촉각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자연에서 발견한 형태와 감각을 활용해 자신만의 주얼리를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 일시: 2026.7.22.(수) 11:00~12:00​
​∙참여작가: 심승보
​∙참여 가능 인원: 8인
​∙장소: 강서열린커뮤니티센터

 

○ 접근성 안내
∙연계 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 참여자가 함께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입니다. 쉬운 설명을 제공하며, 시각 중심의 감상에서 벗어나 촉각을 활용해 작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돕는 보조인력이 함께합니다.
∙온라인 랜딩페이지를 통해 장소와 이동의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크레딧
​∙주최·주관: 심승보
​∙기획·브랜딩: 주식회사 위케이션 오정민
​∙교육 프로그램 키트 개발사: 8989아티스트클럽 선기쁨
​∙디자인·홍보: 럽포 오정혜
​∙촬영: 반치옥사진관 반치옥
​∙후원: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 2021-524호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A-WEB 접근성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 1.업체명: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고 112 3.웹사이트:http://www.ieum.or.kr 4.유효기간:2021.05.03~2022.05.02 5.인증범위:이음온라인 홈페이지 |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47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9조제5항에 따라 위와 같이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서를 발급합니다. 2021년 05월 03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