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미로의 푸른귀 이야기
진행예정
| 관람시간 | 7월 31일(금) 19시 30분 8월 1일(토) 14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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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 무료 | |
| 예매 |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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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주)더엔진컴퍼니 | |
| 주최 |
사랑의달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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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우리금융미래재단, sba 서울경제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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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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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 사랑의달팽이 달꿈극단 ★
달꿈극단은 '달팽이의 꿈' 이라는 뜻으로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사랑의달팽이의 연극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는 연극을 통해 '듣는다'는 의미를 다시 묻습니다.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소리를 인식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삶에 귀 기울이고,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달꿈극단은 청각장애인의 삶과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갑니다.
㈔사랑의달팽이는 발성, 호흡, 연기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 경험을 확장하고,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연극단 '달꿈극단'을 운영합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의 후원과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협력으로 함께하는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 공연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시놉시스
수십 년에 한 번 지구를 스쳐 지나가는 혜성.
사람들은 그것을 축제로 받아들인다. 뉴스는 연일 혜성을 보도하고 기업은 혜성을 상품으로 만들며 사람들은 하늘을 올려다볼 특별한 일주일을 기다린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혜성은 아름다운 우주쇼가 아닌 세상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재앙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빠진다.
한편, 광천의 오래된 토굴에서 인공와우를 사용하는 소녀 미로는 정체불명의 신호를 따라가다 현실과 과거, 기억과 이야기가 겹쳐진 세계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전쟁 속에서도 동굴 도서관을 지키며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소년 바우와 탈영병 태수,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신비한 존재 푸른귀를 만나게 된다.
미로는 푸른귀가 사람들에게 실망한 채 깊은 잠에 빠져 있으며 그의 악몽이 바로 혜성이 되어 세상을 뒤덮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연극을 포기하고 고향에서 젓갈을 팔던 연출가 용식은 미로가 발견한 오래된 수첩을 통해 바우의 이야기를 마주한다. 그는 잊혀진 바우의 삶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것이 잠든 푸른귀를 깨우고, 혜성을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방법임을 깨닫게 되는데...
■ 공연정보
- 공 연 명 :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
- 공연장소 : CKL스테이지(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기업지원센터 지하 1층)
- 공연일시
1회차: 7/31(금) 19시 30분
2회차: 8/1(토) 14시
3회차: 8/2(일) 14시
- 러닝타임 : 100분
■ 관람안내
- 신청매수: 1인 최대 4매
└ 5인 이상의 단체 관람일 경우, 대표자 두 분이 인원을 나누어 각각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5인의 경우, A대표자 3매 / B대표자 2매로 각각 신청)
└ 각각 신청 시 좌석이 떨어져 배치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정된 좌석으로 선착순 접수예정이며, 취소표 발생시 순차적으로 선정안내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1차 관람안내 연락: 7/13(월))
- 관람연령: 8세 이상(미취학 아동의 경우 입장이 제한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청기간
~ 2026년 7월 22일(수) 까지
※본 공연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이 제공됩니다.
※공연장 인근 행사가 많아 매우 혼잡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청계천로 차 없는 거리' 시행으로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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