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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비포 더 라이트 Before the Light

방앤리의 '비포 더 라이트' 공연 포스터입니다.
검은색 배경 상단에는 행사 제목과 일정 정보가 흰색 글씨로 적혀 있습니다.
우측 상단 한 점에서 시작해 오른쪽 전체로 부채꼴처럼 펼쳐지는 여러 갈래의 빛 줄기 속에 다양한 이미지 조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연은 이천이십육년 시월 십칠일 토요일 모두예술극장에서 진행됩니다.
일부는 오후 한 시 어둠 속의 예언자, 이부는 오후 세 시 밤의 예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웹사이트 주소는 모두아트시어터 점 오알 점 케이알입니다.

진행예정

비포 더 라이트 Before the Light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10.17.(토)

관람시간 13:00
입장료 30,000원
장소 모두예술극장
예매 온라인예매
주관 방앤리스튜디오
주최 방앤리스튜디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접근성 정보
SNS

자세한 소개

○ 제작
작/연출/제작: 방앤리

방앤리(방자영과 이윤준) 듀오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미디어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바탕으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키네틱 라이트, 센서 기반 악기, 게임과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실험하며 기술과 인간, 사회의 관계를 탐구해 왔다. 

과학기술이 삶의 전 영역에 스며든 동시대의 풍경 속에서 기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과 가능성, 그리고 그 이면의 사회적·윤리적 질문을 포착하며 미디어 아트의 경계를 확장해 왔다.

근작에서는 새로운 기술 환경을 통해 시간과 기억, 상실과 회복,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탐구하며, 인공지능의 윤리와 딜레마, 일상과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기술의 쓰임과 파급력을 주요한 화두로 삼는다.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세계를 비추는 거울로 바라보며,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 방식과 다감각적 예술 경험을 모색한다. 

영상과 문학, 게임, 공연과 설치가 교차하는 형식을 실험하며 관객을 이야기의 목격자이자 행위자로 초대하고, 과학기술의 미래를 상상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감각과 공감, 우정과 연대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 함께 만든 사람들

프로젝트 매니저: 이보름

공연 프로덕션 매니저: 김옥경        

접근성 프로듀서: 서수연

시네마토그래퍼: 배윤희

출연: 박경주, 박완규, 백소정, 장석환     

디자인: 이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