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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다시 쓰는 세계

공연창작소 공간의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두 번째 프로젝트 '다시 쓰는 세계' 공연 포스터입니다. 중앙에는 파란색 네모 틀 주위로 하늘색, 주황색, 분홍색, 초록색 등 알록달록한 낙서와 선들이 어우러진 일러스트가 들어있습니다. 공연은 이천이십육년 시월 이십구일부터 십일월 일일까지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에서 진행됩니다. 공연 시간은 평일 저녁 일곱시 삼십분, 토요일 오후 세시와 여섯시, 일요일 오후 세시입니다. 이소별, 엄태라, 방대한, 노유라, 박성환, 신정은, 김태훈, 서동현 배우가 출연합니다.

진행예정

다시 쓰는 세계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10.29.(목) ~ 11.01.(일)

관람시간 일자별 상이
입장료 전석 40,000원
장소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예매 온라인 예매
주관 공연창작소 공간
주최 공연창작소 공간 
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 공연정보

일자 : 2026.10.29.(목) ~ 11.01.(일)

시간 : 평일 19:30 | 토 15:00, 18:00 | 일 15:00

장소 :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예매 : 온라인예매

○ 접근성 안내

- 접근성 관련 내용이 포함된 프로덕션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티켓부스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무대 전면 세트에 띄워지는 개방형 자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별적인 폐쇄형 자막 서비스가 필요하신 관객께서는 사전에 티켓부스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본 공연은 전 장면 수어통역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농인 관객의 관람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청인 가족과 함께 살아온 농인 딸이 10년 후, 사회에 나가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청인 중심의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일상을 담기 위해 농인 배우가 수어와 구어를 함께 사용합니다.본 공연은 농인과 청인이 함께 작품을 창작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특정한 농문화를 재현하기보다, 농인과 청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자 합니다.관람 중에 다소 낯선 장면이 있더라도, 농인 창작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신중히 선택된 결과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소개

엄마를 잃은 슬픔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간.

그렇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사람과의 관계.

"나는 농인이고, 당신은 청인이잖아. 우리의 관계는 시작부터 달랐어."

그리움에서 시작된 일상의 기록.

그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가는 여정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