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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예술 기획전 <달리·Differently·Dalí>

푸른 하늘 아래 거대 구조물, 인물상, 물고기와 분홍 새 등 다양한 초현실적 요소가 배치된 전시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중앙에는 크고 하얀 글씨로 '달리'라는 제목이 세로로 적혀 있고, 그 오른쪽 아래에 작게 '장애예술 기획전'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영문으로 '디퍼런틀리 달리'가 적혀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숫자 삼십이 적힌 교통 표지판과 함께 전시 기간인 이천이십육년 시월 삼십일부터 시월십일월 오일까지가 적혀 있습니다. 장소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칠전시실입니다.

진행예정

장애예술 기획전 <달리·Differently·Dalí>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10.30.(금) ~ 11.15.(일)

관람시간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주최 예술의전당, 서울문화재단
후원

효성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 일자 : 2026.10.30.(금) ~ 11.15.(일)

○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 관람시간 :  화~일 10:00 ~ 19:00  *마지막입장 18:30 

○ 도슨트 해설 :  매주 토,일 14:00 , 16:00

○ 관람연령 :  전 연령 관람 가능

○ 참여작가 :  김미영, 김승현, 서은정, 심규철, 위혜승, 임재현

○ 문의 : 02-423-6675

자세한 소개

장애예술 기획전 <달리·Differently·Dalí>는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 6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쌓아 올린 작품세계를 만나는 전시입니다.

예술의전당과 서울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효성의 후원합니다.

 

다르다.

그래서, 보인다.

같은 세계를 바라보아도
우리는 서로 다른 것을 봅니다.

다른 몸, 다른 감각, 다른 속도.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나는
서로 다른 세계.

《달리 · Differently · Dalí》는

다름을 결핍이나 오류가 아닌
하나의 고유한 방식으로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6기 입주작가
김미영 · 김승현 · 서은정 · 심규철 · 위혜승 · 임재현

6인의 작가는 각자의 몸과 감각으로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고,
자신만의 언어로 세계를 그려왔습니다.

다르기 때문에 보이는 것.
다르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세계.

여섯 작가가 펼쳐 보이는
여섯 개의 시선,
세상을 만나는 여섯 가지 방법을 만나보세요.

 

• 김미영  Miyoung Kim

색연필의 선을 한 코씩 쌓아 뜨개질하듯 마음의 시간을 그립니다.

 

• 김승현 Seunghyun Kim

푸른 심해와 낯선 생명들이 떠다니는 고요한 유토피아를 만듭니다.

 

• 서은정 Eunjeong Seo

자연 속 작은 존재들을 발견하며 공존의 풍경을 그립니다.

 

• 심규철 Gyuchul Shim

역사와 판타지, 현실과 SF가 뒤섞인 세계에서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 위혜승 Hyeseung Wi

쌓고 갈아내는 반복적인 노동을 통해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표면에 새깁니다.

 

• 임재현 Jaehyun Lim

방과 창문, 인물과 사물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계를 다시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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