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는 큐브라는 공간 속에서 어 꿈과
이상을 표현하는 박준수입니다.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그것에 영감을 받아 가지고 다피라는
캐릭터를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피는 이제 공룡과 목각 인형의
피노키오를 응용한 캐릭터입니다.
박준수 작가님 같은 경우는 다피라는
캐릭터를 이제 오랫동안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동안에는 다피라는
캐릭터가 작품이 중심이라기보다는 어떤
배경적인 문제였는데 그 캐릭터들을 더
극대화하고 더 주인공으로 만들어서 더
깊은 서서와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드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방대한 아이디어를 작품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더 많이 확장해서 재미난 요소로
전달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야기들이 페인팅하는
속도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빠른 페인팅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어떤 기술적으로 더
빨리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에서
제시를 했고요.
[음악]
저는 그림 그리기 춤추기 노래를
좋아하는 김혜윤입니다. 어 해윤
작가는 어 주로 그동안에 있었던
경험이나 보았던 현장들의 모습들이 어
시간과 공간들을 섞어서 오버랩하는
작업들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
안에서도 동물을 의인화해서 표현하는
부분들이 특징적이었고요.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 보았던 것들, 그리고
기억하는 이미지들이나 스토리들이 작품
안에 혼재 하는데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하나의
단단한 스토리로 구성이 되어서
표현하는 거에 대한 주력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작품의 제목은 평화로운
마을이고요.
토끼의 이름은 토이고 닮은 동물은
유진스의 민지 닮은 거예요. 그 꽃을
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가
전민재입니다. 어, 제가 전민대 작가
포트폴리오를 처음 봤을 때 어릴
때부터 굉장히 여행을 많이 한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
새로운 풍경들이 등장을 하고 인물의
표정이나 재스처 이런 것들이 과장되지
않고 이인적이지 않은데도 호계심을
유발하고 작업들을 보고 있으면 그런
천진한 만남 때문에 굉장히 힐링이
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작가입니다. 어떤 소재나 어떤 재료를
쓰든지간에 항상 어떤 일정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그런 작가예요.
또 그러다 보니까 결과물이 전체적인
통일성이라든지 통일되는 세계관 이런
것들이 좀 보이지 않았던게 좀
특징적으로 다가왔고 다양한 소재를
다루기보다는 일정한 소재, 일정한
재료를 좀 정해서 일기를 써나가듯이
그렇게 하나씩 쌓아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멘토링이 주로 이루어진 여름
그리고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이
시간을 뭔가 기록하는 느낌으로 계속
비슷한 어 소재로 작업을 진행을 했고
어 이런 작업들을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어 또 반복되는 표현 재료의 특성들을
경험을 하면서 굉장히 어 능숙하고
자신감 있게 표현한 부분들이 보였고
그런 테크닉적인 성장이 멘토링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입니다. 입니다.
김채성 작가라고 하고요.이 만화
캐릭터 그리는 걸요.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 김태선 작가는 그거에
비해서 굉장히 컨셉해요. 그래서
다양한 내용을 작업 속에서 담으려고
노력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작업을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 굉장히 꼼꼼하고
철저하게 챙기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또 어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든지 어떤 상인적인 요소들을
등장시키면서
시대적인 이슈라든지 또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 이런 것들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담고자 하는 그런 의욕적인
작가입니다. 작업의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작가였기
때문에 재료의 어떤 물질적인 특성
혹은 어떤 우연적인 효과 이런 것들을
결과물로 받아들이는 그런 부분이 좀
없었던 거 같아요. 자유로운 선을
이용한 드로잉 그리고 물성 자체를 어
실험하는 그런 부분에 집중을 했고요.
있는 거를요 이렇게 딱 바꿔
보거나요. 한번 뒤집어 보거나 이렇게
재구성해 보는요. 그런 거를 좀
배웠던 거 같아요. 처음에는
물감으로만 색칠하다가 이제 스프레이
같은 것도요. 이제 써 볼 수 있게
되면서 이렇게 이런 재료에 대한이
다양성이 늘어나게 된 거죠.
[음악]
저는 27세 최승한 그림작가입니다.
높이제암집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
최소한 작가 같은 경우에는 어 5티
때 포함 뭐 평소에도 높이를 젠다는
사실을 조금 알게 됐어요. 어,
높이에 좀 더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일단 맨 처음에 여기 있는
공간을 먼저 높이를 댔어요. 높이를
재고 그 측정한 결과를 표지판으로
만들어 놓고 근데 이제 표지판을
만들다 보니 그 표지판에 그런 폼이
있잖아요. 그 폼을 가지고 그 안에
측정했던 환경을 넣으면은 어떨까
싶어서 지금 이제 그 시리즈로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데 최승한 작가와
얘기도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이제
조력자님한테도 한번 물어봤는데
그 높이를 재는 이유가 약간 알려
주고 싶다는
이유가 되게 많았대요. 근데 그게
되게 어떻게 보면은 최수한 작가가
나름의 방식으로 이제 사회와 사람들과
이제 소통하는 느낌이 되게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쭉 지금 계속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들과는 전혀 드린들은 전혀
관심이 없는 높이한 편집한 그림이 관
선생님께서는 그릴 그 그리께서는
만들기를 지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민우입니다.
이민우 작가 같은 경우에는 되게
스토리텔링이 되게 좋은 작가인 거
같아요. 외국인이랑 남민들이
여행을하하는
그런 시점인데 여기에는 이제 그런
사람들은 안 나오고 딱 배경
화면들로만
해서 이제 뭐 여러 가지 채소를
그린다든가
어 이게 그 아까 전에 얘기했던 여러
가지 채소들 그렸던 거고 이런 것들이
이제 탈 것들을 그렸 렸던 거고.
그리고 좀 전에 얘기했던 산 같은
것들도 있고 이건 항아리고 이거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 있어요.
거기네. 이렇게 이야기는 되게
복잡해요. 뭐 조환자가 있고 여행을
가고 그 안에 또 어떤 사건들이
발생하고 그런데 그런 모습들을 약간
도시화에서 패턴이나 도형으로 약간
표현하는 것들이 되게 그 자기만의
색깔이 있구나. 그리고 어떤 색을
쓴다는 것도 되게 본인이 거기에
어울리는 것들을 직접 골라보고 색칠를
해보는 시간을 갖는 거 같아서 저는
되게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프의 피카스
피존입니다.
피조원 작가의 작업을 특징하고 유니한
약간 유니한 거 같아요. 그 그러고
자유롭고 본인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작품에 많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조금만 조언만 해 줘도 아마
이렇게 폭발할력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가고
어느 정도만 그렸어요. 항상 그
칠하는 거가 자기가 칠하는만큼 이렇게
하고 끝나는 거예요. 근데 그다음을
한번 제시해 줘 봤거든요.이 이 위에
그러면은 선을 그어 볼까? 그다음에는
점을 제안해 주고 이런 식으로
기본적인 거를 제한해 줬거든요.
그랬더니 자기만의 선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그런 거에서 되게 성장한 걸
느꼈고 아빠고요. 엄마 그리고 저하고
동네 드립니다.이
커다란 상상 어떤 뭐예요?
어디요?
이렇게
제일 큰 사람?
네. 제일 큰
강 가가 강아지입니다.
아
예예.
아버지 아니에요.
어디요? 저 제
이거요.
어 지금 아버지 예 아빠고요. 어
저는 신경철 작가 게임과 만화 그런
것들을 좋아하며 그런 것들을 화쳐서
만들고 짱하게 만드는 작가입니다.
신규철 작가는
굉장히 오랫동안 세밀하게 그리거든요.
노동의 시간이 있는 작업인데 굉장히
세밀하면서 그 안에 있는 내용이
재미있어요. 근데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려서 여기에서 멘토링하는 시간만이
모자라 가지고 이렇게 계속 화통에다가
종이를 말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집에서도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금
시간을 굉장히 많이 투자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작업이고 프랑스 그러니까
기적과 편선민이 평등하게 대해지는
모습을 그려봤어요. 사람들이 어르면
살아가고 장사한 것들도 여러 물건들
파는 것도 있고 이렇게 걸어가거나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특히 이렇게
로봇길 걸어가면서뿐만 아니라 프랑스
사람들도 공정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 작가들이 자기의 방식에 머물러서
항상 반복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러면
신규철 작가한테 내가 요만 요만큼의
그 칠을 해 줘 볼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제 나름대로
칠을 이렇게 해 봤죠. 그랬더니
신규철 작가는 그거를 보더라고요.
보고 이걸 이용해서 하더라고요.
조금의 제한 그러니까 우리가 입시
미소를 할 때 막 이렇게 해서 다
이걸 똑같이 그려라가 아니라 그냥
같이 공유가 되는 거죠. 뭐 그래서
나의 선이 신규철 작가의 선이 되고
나는 신규철 작가의 선을 보고 이걸
따라 그리는 식으로 조금씩 그러니까
되게 조금 미세한 부분을 하고
그렇다고 그걸 똑같이는 하지
않아요.이 작가분들은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의 이거를 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저는 긁겁고 재미있는
작업하는 작가 김무설입니다.
그 김무설 작가는 처음 왔을 때 아주
인상적인 사진이 있었어요. 그 전시를
했을 때 엄청나게 많은 인무라를
이렇게 벽에 붙여 놓고 그렇게
개인전을 했었던게 정말 가장 인상깊은
사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만큼이
작가가 그림을 좋아하고 그만큼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느꼈었을
때 이걸 어떻게 더 내가 극대화시켜
줄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전통적인이
폐아 재료를 가지고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제 몫시란
생각이 들어서 그것에 더 중점을 두고
아주 기본적인 자화상에서부터 시작해서
어 주위에 가장 가까운 친구나 그리고
또 가족을 그릴 수 있는 그리면서 또
어 더 묘사력 같은 것도 더 기본기를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직접 그 대상을 관철하게
할까 이게 좀 중요한 포인트긴
했습니다.
19세기 여성 문학가인 에밀리
브론터가 썼던 작품입니다.
폭풍 연덕은요
캐릭터인 어 히스 글리프랑 어
캐서린을 발경이 휘몰라치는
작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으로 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작가 박현입니다.
현우 작가는 어 지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었어요. 그러니까 수업
시간만 열심히 하는게 아니고 집에서도
정말 어 열심히 하는 그런 친구여서
가능한 제가 숙제를 많이 내 주려고
했어요. 최대한음 그런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작업들은 어 발전시키게끔
어 제가 조력을 하려고 했었고요.
요시와 캐릭터 친구들
카트라이더 마르카트 종파보걸 뽀로로
빠르코 알루 코몽 슈퍼마시마로
정글헌터 실화 친구들도 나와요.
투교의 그런 제치 유머러스한 그런
장면들이 있어요. 그래서 스 현우
작가가 그리다가도 스스로 이렇게
그리면서 웃을 때가 있거든요. 근데
정말 그런 포인트들이 다른 보는
사람들도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 줄
수 있을까? 음. 그걸 또 회화적인
언어로 풀어내는게 저의 과제라고
생각이 들면서 수업을 했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의 치유로
받는 그런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행복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사람들에게 별목한 미소를
만들어 주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제가 느끼는 점이나
이런 걸 어떤 걸 봤을 때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걸요. 이렇게
사람들한테 알려주고 싶습니다. 높이지
표지판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다른 작가들의 그 전시를 보고 그
전시에서 와닿는 그런 포인트들이
있어서 그런 거를 조금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는
저는 그 해버 꽃과 아니면 해바라기
그리는 거 다양하게 그리는 걸 그리고
있습니다. 아보데
작가라 그냥 게임과 만화를 여러
가지가 제 상상을 거기 그름에
담아내고 싶어요. 앞으로는 인물
위주의 그림만 고장하지 않고 풍경에
대한 그림도
그려보려고 하는데 그런 작업에도
계속해서 영화를 참고하여 작업할 것
같습니다.
그림 속에서는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
그림을 보고 마음이 부탁해짐을 느낄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