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구 프로젝트 <장애배우의 연기, 비판적 해석과 창조적 기술 사이에서>
극단 애인
[목차]
편집자의 글
I. 프로젝트 밑그림 그리기
<위플래쉬>
<버자이너 모놀로그>
<변신> & <세 자매>
그리고 다른 작품들
장애배우가 이 역할을
II. 개별 프로젝트 진행 과정
<내가 지휘한다>
<아직 안 끝났습니다>
<새빨간 코미디>
<차르륵 착>
<난가 젠가 넌가>
III.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배우들의 글
- 새롭게 만나고, 때로는 멈추면서 이어나간 시간들 | 강보람
- 장애배우로서 연구에 첫걸음을 내디디며 | 박찬미(차윤슬)
- 하나 하나 정립하는 시간이 되었길… | 백우람
- 나와 타인의 몸을 경험하며 나의 연기를 찾다 | 유두선
종합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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