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 질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게 된 제가 점자악보를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시각장애인 연주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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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이음-인터뷰] 손끝에서 시작하는 노래 | 강유경 성악가_박다현 작곡가·예술교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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