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걸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입니다.
[음악]
지금은 계속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악]
저만의 색깔을 [음악] 발산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성하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연극을 하고 있는 가끔은 연극에
미치고 싶은 [음악]
내 사람입니다.
숨은 놀이라고 합니다. [음악]
예민한 사람인 거 같아요.
무용하는 사람인데요. 저는 활발하고
다른 사람들서 다 좋아주고 양보를
잘해 주는 바케빈입니다.
[음악]
사랑과 [음악]
햄부는
상어입니다. 오늘도 살레이는 마음으로
[음악] 배우고 또 배우고 배우는
배우입니다.
[음악]
[음악]
내가 하는 도전은 무엇인가요? 어린이
대상으로 가족 대상으로 미즈클에다가
놀이를 더하는 그런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음악]
글쓰는 제주가 생겼어요. 그래서
우리는 좀 어디든지 좀 글로 인정받는
그런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현재로서 [음악]
무고를 작성하는게 저의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
저때는
재밌어요.
제 이름으로 [음악] 글을 극작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저는 주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이야기를 읽어
주고 해석하는 [음악] 일들을 주로
해 왔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음,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
[음악]
나는 사람들한테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인가에 [음악]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극작섭을 받고 있는데 너무 즐겁고
기대되고 행복합니다.
[음악]
장애인 배우로서도 있지만 다양한 예술
[음악] 분야를 통틀어서음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음악]
제가이 연기하는 수업 하러 오는게
저에게는 가장 가슴 설레이고 일주일
동안 [음악] 계속해서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음
저에게는이 [음악]
지금 하고 있는이 프로그램이 가장
[음악] 저의 지금 현재로서는
관심사면서
가장 신경이 [음악] 쓰이는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장인 배우들이랑 [음악]
약간 비교도 많이 당하고 무시도 많이
당하니까
그렇지 않다.이 정도 [음악] 할 수
있다.
배우만큼 우리도 보여줄 수 있고
연기할 [음악] 수 있다라는 걸 보여
주고 싶어서 그게 저의 큰 지금의
도전인 거 같아요. Ja. [음악]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과정(전문예술교육 연극장르) 홍익대학교, 서원대학교 인터뷰 영상
이 영상은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전문예술교육(연극) 과정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입니다. 신진 장애예술인들이 자신의 감각으로 움직이고, 말하고, 표현하며 무대 위에서의 언어를 하나씩 만들어 갔습니다. 호흡을 맞추고, 서로의 리듬에 귀 기울이며 장면을 만들고,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 나간 시간. 연극이라는 공동의 작업 속에서 ‘나의 표현’이 ‘우리의 장면’이 되어 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은 완성된 공연보다 연습실에서의 질문과 실패, 반복과 발견에 더 오래 머뭅니다. 이 스케치 영상에는 함께 숨 쉬며 만들어 낸 장면들, 그리고 배우로서, 창작자로서 성장해 가는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그리고 서원대학교와 함께한 신진 장애예술인들의 연극 수업 현장. 그들의 감각과 도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