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노아입니다.
저는 2017년 뉴질랜드에서
라이브 라이터로 데뷔했고 음악, 무형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협업하면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세 번이
개인전과 단체 전에 참여했으면 독일
불가리아에서도
권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동안 함께
작업해 온 연주자들과
새로운 기술을 더해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이번 작업은 제 작업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확장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안의 퍼포먼스
방식의 AI 기스를 접목하면서
제 자신을 좀 더 분명하게 변환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을 사용해서 감정을
다양하게 변현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번 프로젝트에서 얻은 감정
데이터가 자폐 스펙트럼 장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대이 되길 바랍니다.
또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많은
감정, 실험과 협업을 해보고 나중에는
장애인 지원 로봇을 만드는 해도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
[2025년 장애예술인 융복합 문화예술 창작 지원 사업]에 참여한 최노아 작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최노아 작가 [againandgain : 공명]
○ 사용기술 : 감성컴퓨팅, 실시간생성형AI
○ 작품내용 : 라이브 라이팅 텍스트는 AI를 거쳐 악기 연주자의 즉흥 연주와 실시간으로 결합되어, 시각적 이미지로 확장되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심박 각성도 등 생체 데이터는 감성 컴퓨팅 기술을 통해 예술적 형태로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