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과정(전문예술교육) 한양대학교 스케치 영상
제작처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등록일
2026-01-09
조회수18
[음악]
푹신한 슬리퍼를 찾게 됐을 때
[음악]
만나는 새로운 연결들이 정말 많은
가능성들을 계속해서 열어 놓고 있기
때문에
창작 예술가로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스스로 작가로서의 태도를
갖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짧은 거
그 중간이 좀 이어 있긴 하거든요.
네. 상관없어요. 그니까 그 클립에
다른 걸 넣을 거잖아요. 소스를.
네. 넣어야 되는 부분은 좀 비어나.
너무 길다고 생각 들어요.
지루할까 봐.
보는 사람.
근데 그게 지로 하더라도 만 작가님이
생각하기게 필요하면은 넣어야 돼요.
그거는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은
과감하게 빼도 되는데
왜냐면 우리 한
지금 몇 번을 바꾸고 바꾸고 바꾸다
결국 완전히 다른 걸 하고 있네.
근데 왜 잘하고 있는데 왜 안 해요?
네. 다리이랑
소리 지
어마 거대한 코카콜라가 생겼는데
요거를
거기 다 안 될 거 같아.음
그러니까 위치를 알려 주세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유럽이라고
했잖아요. 유럽을
모티브로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어
유럽에
어딘가에 언젠가에
누군가.
자 이것들 제 정해 볼까?
피카소
새들 이야기
피카소 피카소는 왜 들어가요 여기에?
좋아이
피카소가 사람 그림 그리는 화가
아니에요?
네. 아니요. 피카소가 마카로 그리는
거예요.
마카로 그리는 걸 피카소라고 불러.
네.
처음 들었어.
네.
아 쉬고 있었지?
네.
미안해.
힘들어쉬는데 깜빡했네.
네.
[음악]
그리고 생각해 보면 엄청 많은 분들이
관여된 사업이거든요. 이게 어
참여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들
또 교육 강사님들 멘토님들 연구원님들
그럼 이것 때문에 이어지는 그 외부
기관의 전문가들까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연결는 말
그대로 공동 창작 작업이기 때문에 어
이런 일들을 또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또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15번 뒤에 보면서 일어나.
[음악]
오세요. 오세요.
함께 선생님 여기 같아요.
순서 아직 잘 몰라. 자, 이쪽으로
오세요. 순서 조금 더 열심히
하시면은 앞으로 해 드릴게요. 자,
안에
빼
11번 돌려서 내리고 11번 집구
따닥
13번
당신과
노백 돌아가는
몸마처럼
자 우리 부채 끝으로 로 자기 이름
쓰는 걸 할 겁니다. 제자리에서
쓰다가 이동했죠.
예. 이동해서 이렇게 이동하면서
크게 요렇게 이게도 체끝이 붓이라고
생각하고 네. 이름을 써 주시면
됩니다.
옆에 안 들으시게 나겠어요. 자
려볼까요?
[음악]
이렇게천
[음악]
천천히이
[음악]
세상 모든 예술이 삶이 되는 순간처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무용이라는
예수를 함께 즐기고 경험하고 그것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는 일을 이번 이음
창작 예술 아카데미의 사업을 통해서
꼭 한번 변화를 시켜보고 싶습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이번 교육을 통해서 얻어진 그런
연주력과 그런 경험을 통해서 공연
활동에 참여하거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의 여러 가지화가 있을
거로 기대되고요. 또 한 가지는
사회에서 소외되 있던 자신들이 중요한
존재 존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어떤
그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어행이야.
아니 그런 말 하셔도 돼요. 이제 뭔
소리야?
무슨 소리요?
그다음에 그 가지가 많이 생각이 안
긴장해서 그랬는데 그러면
만약에 생각이 안 나시면
그 뭐야 뭐야 뭐야 그 뭐야 막
저한테 물어보세요네
오
아 힘을 안 쓰니까 되오 오에만
왼곡
좀만 지금 좋아요 근데 조금만 더
주셔야 돼이
온노라
헛물자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해
내
사랑과
하나님
[음악]
세제는
공행
[음악]
하나가 하나네 예.
[음악]
음. 선생님, 그래하면와는 그런 거
대답 잘 안 해 주고 싶을 것 같아.
뭔가 숨기고 싶고 막 그래. 저
같으면 엘로이시안이 가서 킨지한테 막
다 개월째 집밖을 안 나가는 거기
때문에 그전에서는 지난번에는
공화라고.
아, 네. 퀘스트데 이거 스
뭘 고르실래요?
아직.
아직으로 고르실래요? 아직과 희망의
나라에서 막 살겠우리가
구약한
난 못 봤어라고 너무 싱겁게 대답을
하고 그래서 저는요 구절은 선생님이
바꾸시는 걸로
선생님 왜 이렇게 굳게 생기셔 가지고
[음악]
천장이 환해지는 걸 보는 날이
많아졌을 때 입에서 유령이 나왔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이 친구와
베란다에 나가서 햇빛을 쓰고 유령이
조금 희미해졌을 때 나는 혼자
영화관에 가고 쇼핑몰에서 옷을 고르고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유령은 내 곁을 떠났다.
저희 학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이
이음 창작 아카데미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예술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론적인 명까지도
굉장히 착실하게 쌓아 놓았기 때문에
그런 실천적인 부분에서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음악]
이 영상은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전문예술교육 과정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입니다. 신진 장애예술인들이 예술가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대학이 제공하는 공간과 교수님의 가르침 속에서 배우고, 실험하고, 각자의 작업을 차근차근 다듬어 나간 시간입니다. 이 과정은 결과보다 과정에 머뭅니다. 질문이 생기면 멈춰 서서 이야기하고, 다시 시도하며, 다시 생각하는 시간 속에서 각자만의 창작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이 스케치 영상에는 함께 배우며 성장했던 순간들, 그리고 전문 예술가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해 온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함께한 43명의 신진 장애예술인들. 그들의 배움과 도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주최: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기획·운영: 한양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