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즈가 말하기 시작할 때
부제 : 제7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제일 가까운 장애인 화장실이 어디죠?〉
필자 : 홍성훈 활동가
이웃의 마음을 만들기 위해 동시가 필요하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④ 강지혜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새롭게 펼치는 창의적인 협업의 장
부제 : 2023년 우리가 주목한 ‘시각‧문학‧축제‧공간’
필자 : 프로젝트 궁리
고유한 시간에 불거지는 문장들
부제 : 예측 못한 원고 청탁을 받은 하루
필자 : 손병걸 시인
몸과 삶을 무대에 올리는 사람들
부제 : 장애인문화예술판 <가제_A는 초코빽스치노를 마신다>
필자 : 박은영 다른몸들 활동가
열 개의 눈동자를 가진 시인
부제 : 장애의 시선⑤ 시집 『통증을 켜다』
필자 : 윤석정 시인·문학공연 연출가
외연을 넓혀가며 타인과 만나는 장애 문학
부제 : [연속 좌담] 장애 예술과 창작역량③ 문학
필자 : 김효진, 손병걸, 윤석정, 차희정
나와 세상과 연결하는 새로운 도구
부제 : 접근성을 생각하는 기술
필자 : 김혜일 접근성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