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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먼저 도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

이미지에는 김은설 작가의 전시 또는 행사 안내문이 영어와 한국어로 반복해서 적혀 있다.
행사명은 ‘게팅 데어 퍼스트 더즌트 매터’이며, ‘도착하는 것이 먼저는 아니다’라는 뜻이다.
일정은 이천이십육년 십월 이십사일부터 십일월 이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일곱 시까지이다.
장소는 에이치에이비로 표기되어 있다.
본문은 세로 방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글자가 겹쳐 있어 세부 내용은 정확히 판독하기 어렵다.

진행중

먼저 도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10.24.(토) - 2026.11.02.(월)

관람시간 11:00 - 19:00
입장료 무료
장소 합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55 2층, 합 HAB)
주관 김은설
주최 김은설
후원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 일자 : 2026.10.24.(토) - 2026.11.02.(월)

○ 시간 : 11:00~19:00
○ 관람료 : 무료
○ 작가: 김은설 
○ 주최, 주관: 김은설
○ 후원: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자세한 소개

김은설의 《먼저 도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는 감각 정보가 도착하는 순서와 그것을 이해하는 순서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한다. 작가는 지연과 어긋남 속에서 형성되는 감각과 인식의 관계를 탐색한다.

 

* 이 프로젝트는 〈2026년 장애예술인 창작 활성화 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페이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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