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봄, 움직이는 말
부제 : 모두예술극장 기획 프로그램 〈어둠 속에, 풍경〉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비평가
둥글둥글 동그라미의 시
부제 : 빛을 향한 여정③
필자 : 이민희 사진작가
쉼 없이 달려온 20년, 느낌표로 채워갈 내일
부제 : 사물놀이 땀띠 《땀띠 날다 20년》
필자 : 송현민 음악평론가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도록
부제 :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실천
필자 : 당현진 안산거리극축제 공연팀장
일상에서 만난 자연의 시
부제 : 빛을 향한 여정①
필자 : 이민희 사진작가
청즈가 말하기 시작할 때
부제 : 제7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제일 가까운 장애인 화장실이 어디죠?〉
필자 : 홍성훈 활동가
함께라면, 순한 맛으로 부탁해요
부제 : 윤지환 작가
필자 : 이희원 문화예술교육사
서로 북돋고 함께 싸우는 자연스러운 몸
부제 : 극단 춤추는허리 〈몸이동〉
필자 : 강보름 연출
자신을 긍정하는 솔직 당당 슈퍼 루키
부제 : 나는 예술가다③
필자 : 이근하 배우·허은빈 미술작가
진정한 나를 찾아 무대를 누빈다
부제 : 박미용 배우
필자 : 김지수 극단 애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