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번역은 곧 접근성이다
부제 : 농인의 공연예술 접근성②
필자 : 조희경 수어 번역·감수자
이해와 소통을 넘어, 진정한 협업의 출발점으로
부제 : 농인·농문화·농예술의 세계
필자 : 박민수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장
각자의 세계를 흔들며, 미지의 세계로 다가가기
부제 : 수어번역을 위한 질문과 대화
필자 : 박지영·장영
농인의 언어로 무대의 자리를 만든다는 것
부제 : [대담] 농문화와 농예술은 어떻게 만나고 소통하는가
필자 : 조희경·지혜원
귀여운 소녀에서 도도한 악당까지 도전은 끝없다
부제 : 박지영 배우
필자 : 박하늘 배우
정체성을 발견하고 드러내는 통로
부제 : 예술을 만나러 가는 길④ 대안학교에서
필자 : 김주희 대표·노지원 농교사(소리를 보여주는 사람들)
공동의 성취를 향한 서로의 노력과 배려
부제 : 동등한 소통으로서의 번역과 통역
필자 : 송윤 배우
장애와 컨템포러리를 말하다
부제 : ‘2021 무장애예술주간:No Limits in Seoul’ 프리뷰
필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략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