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번 사소한 조정 프로젝트는 우리는 왜 협업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어 출발합니다. 어 서로가
갖고 있는 어떤 신체의 어떤 차이 그리고 감각의 차이들을 인지하고 그것들을 어 작게 남아 조정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 신체에 어떻게 보면 다른 지점들을 가지고 있는 작가분들이 모여서 어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어떻게 우리는 그 다름을 좀 잘 바라보고 어 그 다름을 좀 잘
가져가면서 조정해 나가면서 어 무언가를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라는 어 질문과 과정을 가지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입주 작가들이 조금 더 새롭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보고 결과물의 완성이
아닌 어 과정으로서의 어떤 예술이 나눔이 어떠한 확장 가능성을 가질까에 대한 좀 고민을 할수 있는 어떤 워크숍이었고요. 구현을 할 예정입니다. 보통 전시에서는 작품을 두고 이것을 어떻게 보여
줄지에 대한 고민들을 하는게 일반적이었다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결과물보다는 과정을 어떻게 보여
줄지에 대한 고민들이 더 컸던 프로젝트였던 거 같습니다.
구조적으로는 비어 있음을 이렇게 디자인을 하고 나머지는 플레이 요소를 전부해서 어 실제 참여자들이나 혹은
작가들의 워크샵들이 그 나머지 자녀 부분들을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이제 공간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비워져
있음을 어떻게 표현할 건가라고 생각을 했을 때 전체 분위기의 톤들이 차가움으로 초기 설정이 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워크샵들을 통해서 차가움에서 어떤 따뜻함으로 채워져 나가는 그러한 1년의 과정들을이
공간에 어 표현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 저는 창작 공간 두고 오기 전에 제가 실수할까 봐 사람들을 만나는게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를 통해서 협업해서 원신 소원들 수업을 해보는 재밌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게 또 다른 작업으로 느껴졌습니다.
어떤 사소한 조정 약간 이런 느낌 있잖아요.
간이라서 가장 좋았던 거 같아요. 저에게는 뭔가 한
템포 쉬어가는 뭔가 좀 저한테 감각으로 숨을 쉬게 해주는 좀 다른 방식으로 또 소통의 소토
관찰해야 될 때가 있었거든요. 서로의 속도를 서로가 맞춰 주고 그런 것들이 되게 동일 선상에 있는 거 같아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시각 베이스가 아닌 되게 다른 장르의 어떤 매체들을 되게 즐겁게 탐구하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작업과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해 봤으면 하는 어떻게 서로를 알아가야 하는지 또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포함한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웠고 매일 담대하고 두려움 없이 최선을
다해 보자.라고 라고 저를 격려하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조정이라는 거는 사소한 것부터 맞춰 나가야 되는다는 거를 다시 한번 좀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제 안에서
동료을 찾으려고 했었는데 어떤 시선을 가지는지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대화를 통해서 추진력을 얻어 가는게 자연스럽다라는 걸 많이 나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는 바깥으로 조금 더 시선을 많이 둘 거 같아요.
오늘 2시에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는데 먼저 그 저희 소개하고
안중이 모자를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각각 쓰도록 하게 될 겁니다.
커트칼입니다. 음.
예. 그래 돼 있어요. 근데 커트칼은 위험해. 근데 죄송 이거 예.
아 저기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다.
어 아 그거 부속품 있어요. 보여 드릴게요 선생님. 이게 하세요. 예.
그 지금 이것도 아마 똑같은 맥락이 진짜 한 번에 잘 안 응.
어 시간 다가는데 어 괜찮은데 그래서 일단은 할게요.네 저는 괜찮은데 괜찮으시겠어요?네 네.
괜찮. 이것도 다 그리고 갈게요. 네. 아니까.
음. 어 하셨으니까 일단 말려야 돼요. 네.
그래서이 공간 한번 자유롭게 끊어 보시면 될 거 같아.
옆으로 쳐내도 되고 내가 두고 싶은 곳이 있으면은 그쪽에다 두셔도 돼요.
저 살핀 도구를 통해서이 눈에 까는 사람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우면은 됩니다.
네. 한번 보님들은 이제 재밌게 작업하면 그거 저 뒤에 있죠? 저희 뒤에 있는 작업도 나어주세요.
아 그 두 개를 잘못 꾸렸는데.
어 두 개 하나 하나만 해주세요. 하나만.
이 사이 어 여기 대단히 어려워 보이는
[음악] 아침에 종이 더 필요하시면 말씀 이렇게 새겨야 되는 무슨 뭐
명문 같은데 명문 아 정말로
되고 그 리듬에서 또 발견되는게 있으면서 또 뭔가 흐름대로 작업
이거 이거 잠깐만 잠깐 촬영하고 올게요.
똑같이 안 오늘은 똑같지 그랬는데요. 그래서 그러면 이거 조금 한번 해 볼게요.
네. 네. 그니까 선데 그지 그 몸에 살같을 이용해서 어떤 것을 느껴보는게 그려보고
그렇게 해서 다섯 가지 센스를 여기도 해 볼까요? 예. 이렇게 하면 더 해는 거죠?
음. 네. 칠하면 되는 거 아니야? 내가 근데 빨미 나왔대. 어.
이걸 왜 모르고 사냐? 우리 둘이 너무 귀여워 보면. 이제이이 선따라 네모칸 있잖아요.
대표님 대표님 [웃음] 찍고 있는 거는 저렇게 했는데 어떤가요?
십자가 어 이도치한게 십자가를 그려버렸네.
저기 거꾸로 돌려 여기
땡큐
and first out
이는 역시 블랙 쫄기는 [웃음] 진짜 어려운데 오 소리 나요.
그럽다.
대박 소리 안 나는 사람 나와.
우와 이거 갖다 데려. 이거 꽂아.
어 나게 나이도 아니야. 너무 빼는 거. 아 그만.
아 빼는 거지. 당연히 그거 어떻게 할 건데?
음 이렇게 하니까 안 되나 봐요.
라고 싶은 어 이거
이건 배터리 문제가 혹시 그럴 반대로 반대로 반대로 반대로 신기차 오 잠깐만
오 어라 대단할 거 아이고 왜 이렇게 안 꽂히 수아 나 배터리 한번
꽂치는 거 아니야 오케이 오케이 납된 다시 어 나 배터리 문제 어 이거 떨어졌어
왜 되다 말다 하는 게 뭐지 아 거 길게 [웃음]
바이오유 바이어 나 한 더 해야 돼 한번 더 해야 돼요 뭘 뭐 문제지
불이 안 나와요 풀이 됐어 그대로 됐어 돌 나오지 스킨 찾용이 [웃음]
있다구나 이분에 그래서네 네. 여기는 어 굉장히 그래도이 공간이 새로
좀 지속하는 거는 아직 부산에서는 좀 힘들겠다 싶어도 네.
왜 배치인지 그 여기에 이제 중간중간에 질문 있으신 분들은 얘기해진
쭉 아 그러면 꽤 오랫동안 여러 공격을 했겠네요.
근데 그전에는 이제 언더적인 마구마만 해서네 밴드에서 할 밴드만 할 거 작업실
또 그 작업 공간에서 되게 하티가 되게 많아요. 저도 디프로님 작업실에 무슨 뒷리타리에 놀러 갔다가 갔는데
그때 거기서 배티님도 만나고 계시고 요쪽 계열이 그런
화면에 들어가 있고 게임 개인적으로 중요할 때 그런 어떤
번에 먹거든 그러면 그 약간 플레이하는 거
밀었는데 네요? 네 그을 알게 내가 정을 했었는데
말라고 하면서 이제 해보고 싶었던 해볼까 싶어 가지고 이동안 다가 이제 자
부산때 이제 드러 엔드를네 채널 네
아까 그 믹싱하면서 디자인 그 판 믹싱한 거 잠깐 들어봤나요? 밥이야
곡은 아니잖아요. 어떤 곡들을 연결해. 가 있는 [음악]
내게 내고요.
내가 표기다 [음악]
바로
너무
있으니까고
옆으로 뒤로 옆으로 앞으로 자 반대쪽으로도 도 굴려 줄게요.
둘 셋 넷 다섯 여섯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셋 넷 천천히 올라오세요.
다리 쪽을 조금 풀었는데요. 쓸어 주고 기분 좋게 자극을 좀 줍니다.
네. 반대. 하나 둘 다섯. 반대.
한 번 더 반대.
양다리 살짝 보고 눈 감고.
요거를 한 4, 5분 정도 파트너랑 해 볼 거예요. 그래서 어떤 형상이나 이런 거를 그린다기보다는요
우리가 만나서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는 하나의 점 또는 벌레 동글
동글을 보는 그리고 횡단한 환경 이제 볼 수 있어요.
마지막 1분 정도만 더 해결되어 있는 팔,
어깨, 자기 몸.
자, 호흡이 편안한지 부드러운지 혹시 강해지고
움직임의 폭도 조금 더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높아지고 낮아지고 다양한 공간들
천천히 하셔도 좋고요. [음악]
생각에 방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만나고 했을 그런 느낌들이 좀 모어저
손가락만 만나고 엄청 많 그 좀이 사람한테 이번에는 손가락이 아니고 손바닥으로 또는 부드럽게 손
가락들로 터치를 해 줄 거예요는 그런 목적으로 적으로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해되셨지요?
네. 터치 사회적으로
좀 부담되는 그런 분들은네 아시지 말고
그 몸 부분이 움직이 그 신체 부분을 움직이는 거예요.
아까 손가락으로 했을 때처럼 어떤 공간이든지 [음악] 감각을 잃었어.
마지막 30초
아 이런 것 같은 4시간 3 4분 6초가
멘턴 붙들고 계신데 네. 네. 좀 반갑고 서사를 통해서
감각 한 것을 표현 다 주머니에서 봤지? [웃음]
저는 같은 걸러 쓰라는 거예요.
로네
클래스에서 만난 선생님께서 어 제 생각해서
선물로 주신 건데 선물 주시면서 이게 쓸모는 없지만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 그 선생님께서 주신 목적을 문제로 문진 아니 문진
아 문진으로 쓰러고 주셨 더라고요. 그 예쁘게 한번 배치를 해 보세요.
작가님들께 한번 합의를 해 보셔 가지고 빡게요.
그냥 단순하게 놓으시지 마시고 이걸 어떻게 접을까라고 우와이 [웃음]
안경 비싼 겁니까? 모건 막 따르면 안 되겠는데. 네.
이 개인이 갖고 온 물건, 개인의 사연 단계 있는이 개인적 서사가 있는 물건을 한 곳에 모을 거예요.
그러면은 그 모여 있는이 정물들은 여전히 개인적 사사를 뛰고 있을까요?
아니면은 어떤 그 자체만으로 집단 혹은 사회적 서사를 담고 있을까요? 음.
사회적 서사를 담고 있을까? 포함되어 있는 이야기를 쓸 건데 어 이제부터는 창작이 들어갈 거예요.
우리는 그 전에는 사연을 되게 개인적인 이야기로 적었잖아요.
이제는요 과정은 산도 나름에 참작이 있기 때문에 3시까지 지금 49분인데 너무 이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시간 뜰까요?
백불에 올려진 교수를 보고 생각해서 그린 거예요. 또 있어요.
전이 만화에서 이어지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도요.
가져왔다. 물을 이제 편안하게 보인네.
아예 이상한 이게 만들 거인 것 같다. 세요.
이런 그림을 그렸거든요. 어 그렇고 고퀄리티 우와
제가 쓴 거는 일단 한번 읽어 드릴게요.
그 아이가 태어날 때 비둘기가 날아왔다. 그 비둘기는 색포 위해서도 사습니다.
선 작님도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좋아요. 선민 작님 오늘 이제 왔습니다.
하나, 둘, 셋.
2025 창작공간 두구 콜렉티브 프로젝트-사소한 조정-
2025년도 입주작가(김남석, 노만, 단, 신수항, 신현채, 유시안)와 기획자 손혜민, 김정훈, 유경혜(안녕, 예술가)와 공간디자인 다방면스튜디오, 김정훈과 협업하여 진행했던 콜렉티브 기반 프로젝트의 아카이빙 롱 버전입니다.
• 참여작가. 김남석, 노만, 단(이승은), 신수항, 신현채, 유시안, 손혜민, 김정훈, 이세승
• 내용. 안무가가 제안한 글을 바탕으로 각자의 생각을 모으며, 가벼운 몸풀기와 함께텍스트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읽기와 움직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각적 이해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