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양한 미술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의 그림을 [음악]
보며 좀 더 열정을 쏟고 싶어서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이음 센터에서 신경 다양인과 신경
전형인이 함께 워크샵을들을 [음악]
수 있다. 에서 포용력과 새로운
정보를 꿈꾸는 그런 워크샵이라고 해서
정말 듣고 싶었어요.
평소에 장애들에 대한 글이나
능 [음악] 같은 걸 좀 써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 장문원
홈페이지 [음악] 보니까 장애인분
장애인 예술 비성 세미나에 대한 그
과정이 있어서 신청하게 됐는데
[음악] 운격해도
된 거 같습니다.
함께 읽고 함께 생각을 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이 들고요. 여러
가지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같은
글을 읽고 와서 이야기 나누는 경험
자체가 저희가 기획한 대로 예미는
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그냥 [음악]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아, 제 다시
보게 되고 아, 여전히 모르는게 많고
여전히 공부할 [음악] 것들이
많구나. 그리고 여러 질문들도 다시
생기고 그것들이 앞으로 또 창작
과정에 어떻게 적용이 [음악] 될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이
얻어서 몸이 많이 듣습니다.
이번에 함께하시는 분들은 이제 예술을
이렇게 하고 계신 분도 있었고 또
예술을 지망하는 분들이기도 했는데요.
[음악]
어 고전이라고 하는 예술 작품들의
건위를 그냥 어 막연히 수용하기보다는
그것의 어떤 문제 의식을 가지고
동시대 예술가로서 [음악]
과거의 어떤 그 힘과 좀 맞설 수
있는 어떤 그런 태도 어떤 그런
상상력 어떤 창의력을 [음악] 굉장히
좀 중요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가장 놀라웠던 순간은 사실 첫회차
[음악] 마지막 마무리 나눔
시간이었어요.
저희가 어떤이 열려 있는 어떤 형식을
[음악] 모두 좀 어려워하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매우 [음악] 어색해하고 매우
어떤 그 몸들 바을 모르는 어떤 그런
환경들이 많이 펼쳐졌었는데 [음악]
이번에는
참여자분들이 [음악] 첫회부터 마음을
열어 열고 임해 주시는 거를 좀 크게
느꼈어서 인상이 깊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도 [음악]
있고 아니신 분들도 있고 겉으로
장애가 보이신 분도 있고 아니신
분들도 있는데 [음악]
그분들을 하고 한 가지 주제로 같이
워크샵을 하면서 소통을 할 때에 그
[음악] 경계들을
서로 이렇게 무너뜨리려는 노력들
그리고 나고 나도 내가 [음악]
평소에 신경 쓰지 않았던 감각을
이분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음악] 어
내가 인식하게 되는이 순간 그런 순간
인간들이 저한테 되게 인상적이었고요.
작년에이어서
연속으로 하고 있는데 또 새로운 분들
만나서 번역에 대해 좀 더 집중하고
어 특히 요번에는 번역의 과정에
대해서 그리고 농인과 청인 두 가지
언어를 사용하고 두 가지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함께 [음악]
협업할 것인지 또 함께 협업하는 과정
그리고 각자의 분명한 몫이 [음악]
무엇인지를 좀 더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거 같아요. 지켜보면서
즐거웠고 또 앞으로의 과제들도 또
많이 확인하게 됐던 [음악]
시간이었던 거
[음악]
[음악]
다른 사람들의 그림을 보면은 각자
똑같은 특징은 없고 자신이 [음악]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그렸는데 제가
평소에 그림을 그릴 [음악] 때는 좀
강박이 있었거든요. 너 이건 완벽해야
한다. 꼭 섬세해야 한다. 너무
섬세하다 보니까 [음악] 부모님도
너무 섬세하게 한다라는 말을 하셔서
저도 한편으로론 섬세한 [음악] 거
완벽히 내려놓고
완벽하게 하고 싶긴 해되 그래도
[음악] 마음을 여유를 놓고
그 즐거운 마음으로 그래야겠다는
[음악]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각과 초울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어렵다는 [음악]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
1회 2에 3에 이렇게 [음악] 촉해
보면서 영국이
어떤 과정들이 힘들다는 생각이도
[음악] 많이 들었고 어 선생님께서
감독님께서 많이 이제 또 다양하게
장르나 표정이나 감정이나 이런
[음악] 걸 다 가르쳐 주셔서 조금은
좀 쉬운 거 같았습니다. 입니다.
[음악]
제가 배웠던 것들과 그리고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모습들 그것들이 합쳐서
만나니까 마지막에 저도 모르는 그런
감동도 왔었고 그리고 [음악]
주변에서 관객분들이 어 멋있는
공연이었다고 얘기를 해 주셔서 오늘
밤은 아 못 이룰 것 같습니다.
[웃음]
우선 제 개인적으로도 항상 팩트를
중심으로 놓고 어 좀 더 사고하거나
분석하거나 평가하는 자리에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느끼거나
상상하거나 함께 경험하거나 공감하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떠올려 본다.
상상해 본다, 느껴본다.
경험해 본다. 공감해 본다. 이런
표현들이 확실히 많이 다가온
자리였어요. 저도이 일원으로 한
사람으로서 [음악] 그 안에 같이 딱
진입을 해서 이야기하하고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는 그
시간이라서 저한테는 또 하나의 성장의
시간이었다.
좀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이 돌아보게
된 거 같아요. 내 마음속의 속도들과
타인을 바라보는 보면서 내 마음 안에
드는 속도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좀 발견을 하면서 아 내가 어떤
시선들을 견디면서 살아왔지 그리고
내가 어떤 시선들을 남들한테 [음악]
주고 있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하게
된 거 습니다.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과정 스케치 영상
이 영상은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 과정의 진행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이야기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창작하고, 함께 성장했습니다. 장애예술인의 창작은 계속됩니다. 이 스케치 영상은 결과물보다 과정 그 자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고민과 질문, 작은 전환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가 지향하는 ‘함께 배우고, 함께 흔들리는 창작의 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