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하되 가깝고, 담백하되 부족하지 않은
부제 : 현장리뷰 ❘ 《모두의 콘서트 : 같이, 봄》
필자 : 김보라・임현주・지혜연
고유의 미학을 찾는 갱신과 실험
부제 : 2025년 우리가 주목한 ‘공연‧시각‧축제’
필자 : 프로젝트 궁리
“버려진 것에 닿은 창작자의 의지와 손길에서”
부제 : 2026년 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예술은 기술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제 : 2025년 12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친하고 싶은데”
부제 : 2025년 10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구색을 넘어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이르기까지
부제 : [좌담] 국공립미술관에서의 접근성 실천
필자 : 김시락·김아영·박예원·이주연·백기영
마음씨를 닮은 지도
부제 : 김보라 작가
필자 : 신보슬 토탈미술관 책임큐레이터
“눈을 감으면 풍부한 소리가, 귀를 닫으면 풍부한 볼거리가”
부제 : 2025년 9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시행착오 속에서도 창조적 실천과 도전
부제 : [기획위원 좌담] 접근성 변화와 방향
필자 : 문승현·이성수·이희원·홍은지·오세형
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⑤ 허상욱 시인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