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를 다시 세우고 새로운 길을 나선다
부제 : 25-26 결산과 전망
필자 : 프로젝트 궁리
견고함에 금을 내고, 한 칸 더
부제 : 홍세진 개인전 《공명하는 그리드》
필자 : 천미림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조교수
‘신나는 극단’이 펼치는 포용성 연극의 실천
부제 : 중국의 장애연극
필자 : 김우석 인하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이해와 소통을 넘어, 진정한 협업의 출발점으로
부제 : 농인·농문화·농예술의 세계
필자 : 박민수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장
각자의 세계를 흔들며, 미지의 세계로 다가가기
부제 : 수어번역을 위한 질문과 대화
필자 : 박지영·장영
농인의 언어로 무대의 자리를 만든다는 것
부제 : [대담] 농문화와 농예술은 어떻게 만나고 소통하는가
필자 : 조희경·지혜원
소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연습을 한다
부제 : A의 특별한 손님⑩ 김혜정 소설가
필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도약과 성찰, 협력과 연대로 이어가다
부제 : 2025 모두예술주간 - 장애인문화예술 동아시아 포럼
필자 : 홍은지 공연예술 연출가
소리에 기대지 않는 세계로의 초대
부제 : 〈피랩: 몸짓이 들려주는 미술관〉에서 경험한 농인·농문화·농예술
필자 : 손청 수어민들레 운영팀장
실패와 비효율, 불완전 속에서 다가가려는 시도
부제 : 장애예술인 국제교류와 여행 접근성
필자 : 박시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시장운영부 대리